1월6일 반달사진(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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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3-01-06 18:54 조회1,374회 댓글7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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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형연님의 댓글
김형연 작성일
오늘 추운 날씨에도 새벽잠을 떨치고 2013년 반달을
열어 주신 운영진과 참석하신 모든분께 감사 드리며
올 한해도 모두 건강 하시고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주로에서 반달 가족들에게 힘을 주신 회장님과
손이 얼얼 할텐데 웃음으로 사진 촬영해 주신 김명회
선생님 항상 고맙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반달의 추억
이 쌓여 갑니다.반달표 김밥이 추운 날씨에 만들자
조금 지나면 얼어 버리는데 먹거리 준비해 주신분들
감사 드립니다. 올한해도 반달 아자 !! 아자 !!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하얀 백색의 나라에서 달리는 사진이 아름답네요.
영하 7도의 추운 날씨가 그리 춥지 않게 느껴짐은 계속된 한파에 적응되어서 일까요?
아님은 반달의 열기가 추위를 녹여버려서 일까요?
아마도 선생님의 열정이 추위를 몰아낸 것 같네요^^
아름다운 사진 감사합니다.
추위에 고생많이 하셨어요.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행복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시길 기원합니다.
허필두님의 댓글
허필두 작성일
김명회 선생님께,
오랜만에 뵙게 되어 아주 반가웠습니다.
사진 찍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이창규님의 댓글
이창규 작성일
미명의 잠수교, 언덕을 오르는 거친 숨소리가 어둠을 깨우고 강심을 헤치는 물오리의 날개짓에서 봄을 생각합니다.
곱은 손으로 셔터를 누르며 화이팅을 외치는 선생님의 모습에서 활기찬 새해를 기대합니다. 김명회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댓글 올려주신 분들 - 올해 복 많이 받을 겁니다
박덕수님의 댓글
박덕수 작성일영하의 날씨에 늘 항상 달림이들을 위해서 사진봉사를 하시는 김명희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영옥님의 댓글
김영옥 작성일
저는 참가를 못했지만 추운 날씨에 얼마나 고생을 하셨는지 짐작이 갑니다.
선생님 수고 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