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목장의 결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명덕 작성일12-07-27 11:24 조회826회 댓글1건관련링크
본문
(현장분위기를 그대로 묘사하려다 보니 비속어가 있습니다.
양해하시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도박장이 몰려있는 스트립 거리에서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에 갔다.
버스티켓을 사기위해 자동판매기에 갔는데 여자 3명이서 표를 사고있는중 이었다.
버스에서는 운전기사가 잔돈을 거슬러주지 않기 때문에 미리 동전을 준비하거나 표를사아한다.
양해하시고 읽으시기 바랍니다.)
라스베가스에서 있었던 일이다.
도박장이 몰려있는 스트립 거리에서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버스를 타려고 정류장에 갔다.
버스티켓을 사기위해 자동판매기에 갔는데 여자 3명이서 표를 사고있는중 이었다.
버스에서는 운전기사가 잔돈을 거슬러주지 않기 때문에 미리 동전을 준비하거나 표를사아한다.
자동판매기 위에 지폐를 놓으라는곳이 있어 난 동전을 바꾸어 주는곳인줄 알고 지폐를 놓었다.
그때 옆에서는 그 여자가 신용카드로 버스티켓을 사고 있었는데 내가 지폐를 놓으니 그 여자가 표를 사는 것이 중단되고 말았다.
즉 버스표를 사는데 카드나 지폐를 넣게 되어있어 그 여자들이 카드를 놓었는데 내가 지페를 놓었으니 기계가 작동을 중지하고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 메세지가 떴다.
내가 그녀들의 버스표 사는 행위를 중지시킨꼴이었다.
내가 몰라서 저지른 실수였다.
곧 그녀의 항의가 있었다.
쏼라 쏼라
그런데 그 태도외 말투가 아주 차가웠고 눈은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러나 일단은 나의 실수이니 미만하다고 했다.
그런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 나를 째려보며 쏘아붙이는것이었다.
"그래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래도 멈추지 않았다.
나도 은근히 화가났다.
내가 무슨 대역죄인도 아니고 안되겠다 싶었다.
나도 그녀를 째려보며 소리높여 다시 한번 말했다.
"그래 내 실수야 미안해 그러니 이제 그만해"
내가 소리를 지르니 야구감독이 심판한테 하듯 양옆구리에 손을대고 내 코앞까지 얼굴을 들이밀며 소리질렀다.
그때 옆에서는 그 여자가 신용카드로 버스티켓을 사고 있었는데 내가 지폐를 놓으니 그 여자가 표를 사는 것이 중단되고 말았다.
즉 버스표를 사는데 카드나 지폐를 넣게 되어있어 그 여자들이 카드를 놓었는데 내가 지페를 놓었으니 기계가 작동을 중지하고 처음부터 다시 하라는 메세지가 떴다.
내가 그녀들의 버스표 사는 행위를 중지시킨꼴이었다.
내가 몰라서 저지른 실수였다.
곧 그녀의 항의가 있었다.
쏼라 쏼라
그런데 그 태도외 말투가 아주 차가웠고 눈은 나를 노려보고 있었다.
그러나 일단은 나의 실수이니 미만하다고 했다.
그런데도 멈추지 않고 계속 나를 째려보며 쏘아붙이는것이었다.
"그래 미안하다고 했잖아."
그래도 멈추지 않았다.
나도 은근히 화가났다.
내가 무슨 대역죄인도 아니고 안되겠다 싶었다.
나도 그녀를 째려보며 소리높여 다시 한번 말했다.
"그래 내 실수야 미안해 그러니 이제 그만해"
내가 소리를 지르니 야구감독이 심판한테 하듯 양옆구리에 손을대고 내 코앞까지 얼굴을 들이밀며 소리질렀다.
담배냄새가 확 풍겨왔다.
"야이 시부럴년이 재수없이 자꾸 소리치고 그래
이 *같은 년이 너 곗돈 여기 다 꼴아박았구나
이 빌어멀을 년 어디다 화풀이야?"
드디어 한국산 육두문자가 작열하기 시작했다.
"야이 시부럴년이 재수없이 자꾸 소리치고 그래
이 *같은 년이 너 곗돈 여기 다 꼴아박았구나
이 빌어멀을 년 어디다 화풀이야?"
드디어 한국산 육두문자가 작열하기 시작했다.
그 년은 소리지르고 난 한국말로 욕하고
그런데 구경꾼이 우리 주위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구경꾼이 우리 주위로 몰려들기 시작했다.
이러다가 경찰이라도 오면?
미국의 경찰은 힘이 있던데
여기와서 문제있는놈들 뒤로 수갑채우고 데려가는것 몇번이나 봤다.
법적으로야 문제는 없겠지만 외국인인 나에게 유리할것은 없을것 같았다.
여기쯤에서 멈춰야 하는데 저 년은 계속 대들고 ..
계숙 붙어봤자 안되겠다 싶어 주위 사람들에게 말했다.
"내 실수였습니다. 미안하다고 했는데 멈추질 않는군요"
그리고 그들을 향해 90도 절하고 소리쳤다.
" 스 ㅡ 미 ㅡ 마 ㅡ 생 "
그리고 나는 부리나케 그 자리를 빠져나왔다.
내 뒤에서는 그 년은 계속 소리지르고
에이, 미국와서 여자한테 욕봤네
추천 1
댓글목록
황인호님의 댓글
황인호 작성일
한국식 육두문자가 쪼매 거시기 하네여...
혹시
이렇게 쏟아 부신거 아닌가요?
" 스 ㅡ 미 ㅡ 마 ㅡ 쌍쌍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