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만남의광장

러시아와 터키에서 달리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차석근 작성일12-07-27 22:19 조회905회 댓글5건

본문

7월 23일부터 28일까지 러시아 북쪽에 있는 상페테부르크와 터키 에스키셰히르에 출장 중에 스마트폰의 runkeeper를 통하여 족적을 남겼습니다.. 내용은 링크릎 참조바랍니다.
 
터키 에스키셰히르는 산업단지가 많은 곳 중에 하나로 저와 같은 동양인을 매우 신기하게 보고 특히 한국에 대하여 매우 친철하게 대하게 대하는 특권도 누려 보았습니다. 저희 터키 전략 비즈니스 동반자의 수고로 이곳에서 유명한 숲속 공원을 소개 받아서 300미터 정상까지 달리기도 하여 보았습니다..역시 낮에는 온도가 42도까지 올라가는 곳이라 달리기하는 사람은 1시간 30분 동안 1명 밖에 보지 못했습니다...
 
터키 이스탄불에서 귀국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추천 1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양영우님의 댓글

양영우 작성일

반가워요!
기념사진 멋집니다.
동마 기념티가 이순신장군과 함께 빛을 발하는군요.
이번엔 과천대공원에 반달이 뜨는군요.
완주하고 막걸리 딱! 한잔씩만 합시다.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

지난 주엔 미리 달리셔서 뵙지 못하였네요.. 일요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병룡님의 댓글

이병룡 작성일

사진 멋있습니다. 출장의 여독이 있으실터인데 오늘 혹서기 리허설에서 뵙게되어
건강관리를 잘 하고계시구나 생각했습니다. 저도 러시아 포함
북유럽 여행시 상페테부르크를 여행했는데 반갑네요..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

이대표님, 감사합니다..저에게 출장은 항상 있는 평범한 일입니다..저는 쌍페테부르크에서 일만 하고 왔는데.. 이 곳은 관광에 아주 좋다 하던데 부럽습니다..

황인호님의 댓글

황인호 작성일

유럽이라 ,

여겨지나

유럽에선 이방인 취급당하는 나라...

동방 ,오리엔탈 문명에선,,,

앞선 고대 국가지만...

오랜 내전, 독제로

침체일로의 나라....

다행히 우리와 월드컵 준결에 만나

형제의 나라 칭호를 받은 나라...

그래도 그대들이 없었다면...

우린 정은이 노예가 되었을텐데...

우리를 도운 고마운 나라.....

차박사님 그분들께 잘 해주세요


Copyright (c) 2002 Seoulmarathon club All Rights Reserved. info@seoulmarathon.net
상단으로
M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