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의 주자와 함달을...그리고 한명 더~~(혹서기리허셜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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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인호 작성일12-08-02 11:19 조회58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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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나 반가운 목소리
'황형'
어린 제게 꼬박꼬박 '황형'이라 불러 주셔서 ...
감사하기도 하고,,,,
그만큼 가까이 하기엔 멀어서일까?
그런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이젠 그런 차원 뛰어 넘어 주로상에서
뼈속까지 페메기질이 베어있는듯한 세심함에 감사를 드립니다...
뒤처진 주자에겐 청량한 힘을 불어 넣어주시고
심심해하는 주자와는 대화상대가 되어주시기도 하시고.....
환경에 맞는 맞춤형 페메역할 이루 설명 할 수 없습니다.....
안수길형님의 페메봉사가 있기에 마라톤이 더욱 사랑스럽고,
행위예술로 승화 되는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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