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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6월10일 반달사진(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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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명회 작성일12-06-10 18:42 조회1,177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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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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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형연님의 댓글

김형연 작성일

새벽 한강을 달리는중 오늘처럼 달리기가 힘든것은 처음이다.
 오늘 날씨가 달림이들 한방 먹였다. 반환점 까지 얼마나 힘이
드는지 나 혼자만 그런줄 알았는데 모두가 그렇단다.
오늘 함께 하신 반달 가족들 수고 많으셨구요 특히 이 더운날
 달림이들 세세한 표정 까지 완벽하게 담아 주신 김명회 선생님
감사 드립니다. 자봉해 주신 스탶진께도 더불어 감사 드립니다.

임인범님의 댓글

임인범 작성일

"1시간 45분 페매 누구" 라는 빨간 티셔츠..
어제 왜 그런 티셔츠를 입고 뛰셨을까? ㅋㅋ

더운날 끝까지 완주하신 장호형님 친구분의
그 의지의 찬 레이스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김명회님의 댓글

김명회 작성일

안개낀 무더위에 땀과의 싸움에 승리 하셨네요
 체력은 나의힘!!
 조심해야죠
  지처 쓰러지도록 달리는 무뢰한짓은 ???
 감사합니다  형연님  인범님

안수길님의 댓글

안수길 작성일

이날 페이싱이 없어 오랫만에 반달에 나갔지요.
문화백님, 장호형, 종남이형, 댄싱퀸등 모두 반가운 얼굴들입니다.
날은 밝은데, 날씨는 약간 후덥지근 합니다.

7시에 출발하여 月亭이란 멋진 호를 가진 분과 인사를 나눕니다.
영신형이 자전거에 배번을 붙이고 함달합니다.
앞쪽에서 개와 함께 달리는 지리산을 보고 소리쳐 부릅니다.

박영석회장님이 깃발을 흔들며 우리를 격려합니다.
재건형이 날렵한 모습으로 지나가고 이어 성갑형, 정훈님도 힘차게 지나갑니다.
반환점에서 봉규형이 자매님과 물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40km LSD하는 잉글이를 만나고,
건국에이스의 배유정님과도 함달하기도하고, 13년 경력의 김기운님과도 같이 달립니다.
마지막에는 힘들게 걷고 있는 젊은 주자와 구령을 붙이고 힘차게 골인합니다.

반달은 어른들의 놀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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