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장족의 발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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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0-10-24 08:24 조회925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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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도 서울여자마라톤대회 풀코스의 마지막 주자이신 주해선님. 완주를 축하합니다.
춘천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니 많이 날렵해 졌네요.
또한 주해선님보다 뒤에 들어오는 주자가 셀 수 없을만큼 까마득히 많더라구요. ^*^
고수로 발돋음할 날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11월 12일 개최되는 서울여자마라톤대회에서 새롭게 탄생할 제2대 풀코스 마지막 주자를 위하여 장미꽃 한송이를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니면 깃발을 들고 한강철교까지 마중을 나가서 함께 골인하는 것은 어떨까요? 벌써 4번이나 풀코스를 뛰었다니....와우! 대단합니다.
대회의 피로에서 속히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한택희.
주해선 wrote:
> 안녕하세요..주해선입니다.
> 이번 춘천대회는 저에겐 네번째 풀코스 도전이었습니다.
> 춘천은 첫 출전하는 대회이고 부족한 연습으로 두려움이 앞섰지만 막상 달려보니 여느 대회때보다 즐겁게 완주한 대회이기도 하였습니다.
> 가을과 잘 어우러진 환상의 코스를 나의 풀코스 완주에 많은 힘을 실어주었습니다.마라톤의 매력을 새삼 느끼는 대회이기도 하였고 반가운 분들과 만남 또한 하나의 기쁨이었습니다.
> 건강한 모습으로 다른대회에서 다시 뵙길바라고 컨디션조절 잘하시길 바랍니다.
>
> ^^개인적으로 정점미님의(3:12:57)3위 입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서울마라톤 신동희님 윤현수님외 사모님들께도 감사드려요..뛰고와서 먹는음식이 아주 기막혔거든요.. ^^
작년도 서울여자마라톤대회 풀코스의 마지막 주자이신 주해선님. 완주를 축하합니다.
춘천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니 많이 날렵해 졌네요.
또한 주해선님보다 뒤에 들어오는 주자가 셀 수 없을만큼 까마득히 많더라구요. ^*^
고수로 발돋음할 날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11월 12일 개최되는 서울여자마라톤대회에서 새롭게 탄생할 제2대 풀코스 마지막 주자를 위하여 장미꽃 한송이를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요? 아니면 깃발을 들고 한강철교까지 마중을 나가서 함께 골인하는 것은 어떨까요? 벌써 4번이나 풀코스를 뛰었다니....와우! 대단합니다.
대회의 피로에서 속히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한택희.
주해선 wrote:
> 안녕하세요..주해선입니다.
> 이번 춘천대회는 저에겐 네번째 풀코스 도전이었습니다.
> 춘천은 첫 출전하는 대회이고 부족한 연습으로 두려움이 앞섰지만 막상 달려보니 여느 대회때보다 즐겁게 완주한 대회이기도 하였습니다.
> 가을과 잘 어우러진 환상의 코스를 나의 풀코스 완주에 많은 힘을 실어주었습니다.마라톤의 매력을 새삼 느끼는 대회이기도 하였고 반가운 분들과 만남 또한 하나의 기쁨이었습니다.
> 건강한 모습으로 다른대회에서 다시 뵙길바라고 컨디션조절 잘하시길 바랍니다.
>
> ^^개인적으로 정점미님의(3:12:57)3위 입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 ^^서울마라톤 신동희님 윤현수님외 사모님들께도 감사드려요..뛰고와서 먹는음식이 아주 기막혔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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