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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Re: 첫 반달 물장사를 마치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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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팔갑 작성일01-02-05 09:16 조회6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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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달리는 분은 많아졌지만 봉사하려는 분은 상대적으로 적어지는 요즈음입니다. 급수대를 지키며 달릴 때는 보지 못한 장면 그리고 느낌에 대해 님과 공감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고생많으셨습니다.

서울마라톤 이팔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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