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반달 당번을 빼먹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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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윤 작성일02-01-14 13:13 조회5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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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제가 개인적으로 일이 생겨서 반달에 나갈 생각을 아예하지 않았기 때문에 반달 장군께서 공지하신 반달계획을 아예 열어보지도 않았습니다.
어제 오후에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 최성순 회장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제가 급수 당번으로 공고에서 나와있더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반달에 잘 나지지 못해서 급수당번이 그대로 계속되면 제 차례가 지난것같아서 궁금해 하던 차에 생긴 일이어서 더욱 면목이 없습니다. 다음 1월 세 째주 이후로는 열심히 반달에 다시 나가 못다한 급수당번을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사전에 연락도 없이 나가지 않아서 당황해하셨을 반달장군님과 같은 조원들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사죄를 드립는 바입니다.
그리고 반달에서 달리신 여러분들께도 몸들 바 모르는 죄송함을 전합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이동윤 드림
어제 오후에 지구사랑 달리기 클럽 최성순 회장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제가 급수 당번으로 공고에서 나와있더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반달에 잘 나지지 못해서 급수당번이 그대로 계속되면 제 차례가 지난것같아서 궁금해 하던 차에 생긴 일이어서 더욱 면목이 없습니다. 다음 1월 세 째주 이후로는 열심히 반달에 다시 나가 못다한 급수당번을 채우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사전에 연락도 없이 나가지 않아서 당황해하셨을 반달장군님과 같은 조원들께 죄송하게 생각하며, 다시 한번 사죄를 드립는 바입니다.
그리고 반달에서 달리신 여러분들께도 몸들 바 모르는 죄송함을 전합니다.
항상 즐겁고 건강한 달리기 생활되시길 빕니다.
이동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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