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페이스 메이커 시도(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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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천마라톤 작성일02-01-16 12:41 조회619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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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3시간 페이스 메이커 시도!
국내 첫 단체 페이스메이커 뜬다 제 4113 호 스포츠면
짧은 기간내에 한국을 대표하는 마라톤 대회로 성장한 인천마라톤대회가 국내 최초로 단체 페이스메이커 시스템을 도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시스템은 이미 런던마라톤대회와 시카고마라톤대회 등 선진국에서 보편화된 방식으로 기록편차를 줄이고 대회가 열리기전부터 마라톤 클리닉과 답사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기량향상을 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개인 페이스메이커가 당일 컨디션에 따라 기록편차가 심했던 단점을 보완하고 마스터즈 마라토너에게 대회 2개월전부터 목표한 기록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인천마라톤대회의 단체 페이스메이커는 마라톤붐을 이끌고 동호회 활동을 선도해온 광화문마라톤모임(약칭 KM)이 맡았다.
이에 따라 KM은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KM Pacing Team""을 창설키로 하고 전국 마라톤 마니아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모집을 시작했다.
KM은 풀코스 9개 목표시간대(3시간, 3시간15분, 3시간30분, 3시간45분, 4시간, 4시간15분, 4시간30분, 4시간45분, 5시간) 27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 대회 2개월전부터 마라톤 클리닉을 마련, 달리기 주의법과 자세교정, 사전 달리기 등을 2회 정도 지도할 계획이다. 또 하프코스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인천대회에서 페이스메이커팀과 함께 뛸 경우 마니아들은 같은 목표시간대의 주자끼리 달림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계획된 시간대의 완주도 손쉽게 할 수 있다.
KM 홈페이지 운영자 고재봉씨(43)는 “선진국에서 보편화된 팀 페이스메이커를 통해 아마추어 마라톤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칭우기자〉
chingw@incheontimes.com
국내 첫 단체 페이스메이커 뜬다 제 4113 호 스포츠면
짧은 기간내에 한국을 대표하는 마라톤 대회로 성장한 인천마라톤대회가 국내 최초로 단체 페이스메이커 시스템을 도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시스템은 이미 런던마라톤대회와 시카고마라톤대회 등 선진국에서 보편화된 방식으로 기록편차를 줄이고 대회가 열리기전부터 마라톤 클리닉과 답사 등을 통해 실질적인 기량향상을 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개인 페이스메이커가 당일 컨디션에 따라 기록편차가 심했던 단점을 보완하고 마스터즈 마라토너에게 대회 2개월전부터 목표한 기록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번 인천마라톤대회의 단체 페이스메이커는 마라톤붐을 이끌고 동호회 활동을 선도해온 광화문마라톤모임(약칭 KM)이 맡았다.
이에 따라 KM은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KM Pacing Team""을 창설키로 하고 전국 마라톤 마니아를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모집을 시작했다.
KM은 풀코스 9개 목표시간대(3시간, 3시간15분, 3시간30분, 3시간45분, 4시간, 4시간15분, 4시간30분, 4시간45분, 5시간) 27명의 자원봉사자를 선발, 대회 2개월전부터 마라톤 클리닉을 마련, 달리기 주의법과 자세교정, 사전 달리기 등을 2회 정도 지도할 계획이다. 또 하프코스로도 확대할 방침이다.
인천대회에서 페이스메이커팀과 함께 뛸 경우 마니아들은 같은 목표시간대의 주자끼리 달림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고 계획된 시간대의 완주도 손쉽게 할 수 있다.
KM 홈페이지 운영자 고재봉씨(43)는 “선진국에서 보편화된 팀 페이스메이커를 통해 아마추어 마라톤 수준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칭우기자〉
chingw@incheo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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