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제비처럼 물고 천리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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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1-17 20:12 조회40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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暇霽(가제) 김승기님!
님의 글이 좋아
입에 물고
천리길 멀다 않고
南으로 南으로
제비처럼
날아서
포항으로 가렵니다.
영일만은 봄내음이 물씬 거립니다.
형산강물이 소리 없이 발 밑을 간지럽히네요.
살랑거리는 봄비 아닌 겨울비...
이러다가
담장밑에 웅크린 개나리가
만개(滿開) 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저만치 오는 봄을 잡으려 가는 海浪 드림-
님의 글이 좋아
입에 물고
천리길 멀다 않고
南으로 南으로
제비처럼
날아서
포항으로 가렵니다.
영일만은 봄내음이 물씬 거립니다.
형산강물이 소리 없이 발 밑을 간지럽히네요.
살랑거리는 봄비 아닌 겨울비...
이러다가
담장밑에 웅크린 개나리가
만개(滿開) 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에....
-저만치 오는 봄을 잡으려 가는 海浪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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