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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Re : 타이즈 링에 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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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 장웅 작성일02-01-18 09:35 조회6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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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코리언울트라런너스의 윤장웅입니다.
기념품 관련하여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 현재까지 대회의 특성을
보면 완주메달은 거의 색깔이나 모양이 같습니다.

즉 특색이 없다는 것이죠, 그러다 보니 여러번 대회에 참가하여
메달을 받아 집에 진열하고 보면 그것이 그것이요 이것이 그것인것
처럼 보입니다.

타이즈링에 관하여 말씀을 하셨는데 작년에도 중앙이나 조선등에서
타이즈링을 완주메달용으로 지급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도 그랬고 많은 참가자들이 가치상으로도 품위가
떨어지고 디자인이 조악하다는 평이었습니다.

메달도 대회의 특색이 있어야 하는데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의 메달은
거의 일편적으로 동일한 디자인이니 식상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차별화와 독특한 디자인을 강구하여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외국의 메달을 보면 디자인도 색깔도 메달의 끈도 우리것과는 다릅니다.
현재 완주후 받는 타이즈 링의 수준이라면 그냥 메달이 낫다는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타이즈 링은 케미컬한 맛도 톡 튀는 멋도 없는 표현하기가 그렇습니다.

메달도 이제는 차별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죠 !
독특한 대회로 만드는 것은 바로 이러한 조그마한것 부터 관심을 가져야 하며
특색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회라고 다같은 대회가 될 수는 없을 것 이라 생각되는데......

한 예로 작년 12월 포항그린넷마의 완주 후 받은 탁상용 패는 신선하죠 !

무언가 생각이 나고 기억이 되어야 하며 그래야 또 참가하고 싶은 충동을

가지게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참가자에 대한 감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월야 윤장웅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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