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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콧끝이 찡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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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2-01-19 17:27 조회4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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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주현 님!

마라톤에 뿅~가서
가까운 곳, 먼 곳 가리지 않고
어디나 달려가는 남편에 대한 투정과,
그를 애닯게 지켜보는 아내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콧끝이 찡해져 올 정도로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또한 부군되시는 이윤희님을 존경해 오던 한사람으로서
뭐랄까...길주현님께 한 말씀 올린다면...
님은 행복한 분이십니다.

이윤희님은 모든 마라토너들이 공인하는 인간미와
가족에 대한 짙은 사랑이 보는 모든 이로 하여금
본받을만 한, 훌륭하신 분이며...

그 분과 함께 평생을 보내시는 길주현님은
분명 복받으신 분이십니다.

모쪼록 두 분의 사랑과 행복이 영원하시길 빕니다.

고재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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