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나 지내십시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1-30 09:03 조회768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신문에 난 내용인데 우리 클럽 회원님들의 동정이라 관심이 가서 이렇게 옮겨봅니다.
*6825번 참조(2001.9.24)
-한명로님bddhahan@hanmail.net: 재정경제원 국세심판원 조사관으로 근무중, 입문한지 얼마 안되었으나 마라톤에 빠져들었고, 박영석 회장님의 마라톤 강의를 듣고 서울마라톤에 가입하기로 굳은 결심을 한 후 어제 직접 오셔서 가입하심.
한명로님께서 1.14일부터 경북 경산세무서 서장으로 근무하고 계십니다.
-최동선님(마광) : 1.28(월)부터 마포경찰서 형사과장에서 동부경찰서 방범과장님으로 옮기셨습니다.
동부경찰서 위치는 광진구 모진동(?) 구의사거리에서 잠실대교쪽으로 200여m에 위치하며 동아마라톤 코스(오른쪽)에 바로 그 앞을 지나가게 돼 있음.
가시는 경찰서마다 마라톤 클럽을 만드시느라 정말 노고가 많으십니다.
두 분의 전도에 항상 좋은 일이 있기만을 축원합니다.
언제 시간나면 기념축하주라도 한잔 올리고 싶은
Muscle guy
이윤희 올림.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