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배터지는 집 문정복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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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윤희 작성일02-02-04 15:25 조회1,042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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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토너들의 모임때 후덕하게 해주시던 분.
울트라때 전복죽으로 완주를 가능케 해주신 분.
"배터지는 집" 문정복 사장님의 어머님께서 오늘 오전에 운명을 달리 하셨습니다.
-대방동 공군회관 뒤 성애병원(844-5163)에 모셨으며 , 많은 마라토너님들의 관심과 애도를 표해주시기 바랍니다.
Muscle guy
이윤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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