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을 이루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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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성호 작성일02-02-14 11:20 조회49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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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책방이라도 들리면 불안한 마음을 달래보려고 진열된 책을 뒤적거려 보지만, 성공으로 가는
길잡이 책은 많으나 실패를 면하기 위한 지침서 같은 것은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실패를 빗겨 가는 길은 마음을 비운 사람에게만 보인다고 하기에 이것도 시도해 보았지만 이것이
어디 말과 같이 쉬운 일입니까? 대통령 같이 지체가 높은 양반들도 이 방법을 써먹다가 실패한
것을 우리가 보지 않습니까! 하물며 나 같은 졸장부가 무슨 그야말로 감부생심(敢不生心)이지요!
옳게 말하자면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무슨 몹쓸마음이 그속에 들어있어서그것을 비우는 것이지
우리 같은 사람이야 비울 무슨 마음인들 남아 있겠습니까,작금의 보도에는 유명인사들 중에 마음
을 비우겠다고 하는 인사들이 많은 모양인데 나의 짐작으로 도 나쁜 마음을 속에 두고 좋은 마음
을 비운다는 것인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분명하지 않을 때가 간혹 있습니다.
거칠고 흉흉한 바다와 같은 이 세상을 건너가는 기술이 도세술 혹은 처세술이라고 하는 것인데
필시 엄청난 기술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듣기로는 이 기술을 익히려면 남다른 명석한 머리
와 함께 양손에는 선과 악의 두 날이 있는 긴칼을 들고, 양발은 자비와 무자비의 두 가지 신발을
신고 앞뒤를 동시에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것이 갖추어졌다고 하더라도 그 믿
었던 행운에 여신의 미소가 사라지는 날이면 당장에 큰 위험에 처하게 되니 이 기술도 전적으로
의지 할 것은 못되는 모양입니다.
지난 수십년동안만 보더라도 이 기술을 잘못 써먹다가 박살이 난 대통령,장관,국회의원 같은 높
은 분들이 줄잡아도 수백 명은 족히 될것입니다. 개중에는 뛰어난 재주꾼이 잇어서 몇천억씩 꿀
꺽 삼키고도 눈 하나 까딱 안하는 그 기술이 놀랍기도 하지만 그 튼튼한 심장을 아무나 갖는 것
이 아니라고 하니 우리들이야 흉내인들 낼 수 있겟습니까? 달림이도 강 심장인데!!^*^......
성공으로 통하는 길과 실패를 빗겨 가는 길이 같은 길이라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는 근
거를 가지고 잇습니다. 앞의 것은 코끼리 한 마리가 장미꽃이 피어있는 길을 걸어가는 형상이 라
한다면 뒤의 것은 토끼 한 마리가 호바꽃이 피어있는 길을 걸어가는 형상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간혹 신문이나 잡지에 30대 재벌총수의 사진이 화려하게 실린 것을 보지만 나는 모두 대단한 인
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인구 150만 명에 한사람 꼴이니 군대조직으로 말하자면 150개
사단의 병력을 거느리고 먹이고 입히는 총사령관에 해당되니 말입니다. 내력을 말하자면 이 사람
들은 어머니의 큰 젖꼭지를 물고 성장한 유명 인사들로서 줄곧 장미꽃이 만발한 대로를 달려온
것이 틀림없습니다. 원천을 따져보면 어머니의 젖꼭지가 심한 짝짝이여서 한쪽은 크고 또 한쪽은
작은 말하자면 일종의 심한 기형이라 우리들이 얼마나 이 젖꼭지를 놓고 싸워겠습니까? 그렇다손
치더라도 좌우 젖꼭지를 번갈아가며 서로서로 바꾸어서 물렸더라면 무슨 불평이 있겟습니까만 우
리 어머니의 눈도 심한 근시안이라 그것이 잘 안보였던 모양입니다.
TV에 나오는 동물의 왕국에서 본 것으로는 대개 좌우의 젖꼭지가 균형을 이루고 잇어서 이와 같
은 심각한 문제는 잘 일어나지 않는 모양이지만 어쩌다 유종이라는 몹쓸 병을 앓고나면 짝짝이가
된다고 해설자는 설명합니다. 대개 이런 경우 세렝게티나 마사이마라 평원의 동물의 왕국에서는
작은 젖꼭지를 물고 자라는 새끼는 크지를 못하고 비실비실 하다가 죽게 된다고 합니다. 즉 동물
왕국에서는 작은 젖꼭지를 물고 자라는 새끼는 크지를 못하고 비실비실 하다가 죽게 된다고 합니
다.즉 동물계에서는 자연도태의 방법으로 큰 젖꼭지를 물고 자란 몸집이 큰놈들이 그의 힘으로
약한 형제를 죽음에 이르도록 한다고 하니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들이야 아주 오래 전에 동물의 왕국을 빠져나와 지금은 몰라보게 잘살고 있지만 이 자연도태
의 습성까지 버린 것은 아닌 것같이 보입니다. 어머니의 유방이 이와같이 심하게 짝짝이라 무슨
최신유행의 멋쟁이 옷을 입은들 모양이 나겠습니까만 그 젖을 먹고 자란 새끼들도 심하게 불균형
을 이루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고 들려오는 폐업 부도 도산의 요란한 소리와 공포의 얼굴들,한쪽은 너무 먹어서 배
가 터져서 죽어간다고 야단들인데 이게 무슨 참상입니까? 어쩌다가 쿵하는 마치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가 날 때가 있습니다. 심하게 비만증에 걸린 재벌 하나가 그 육중한 몸을 가누지 못하고 발
을 헛딛어서 땅바닥에 넘어지는 소리라고 합니다. 낙상한 본인의처지가 애처럽기는 하지만 인근
에 파급된 피해도 적지는 않아서 가히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온통 사방에 불똥인지 파편인지
알 수 없는 것이 청와대,정부청사,국회의사당,법원,검찰청 등으로 튀어서 큰 난리가 났지요!!
한국은행이 보다못해 급한 김에 아무 돈이나 쓰고보자고 돈 뿌리는 호스를 갖다대겠다고 하는 이
판국에 영세업자의 신음소리인들 들리기나 하겠습니까. 한쪽은 배 곪아 죽고 한쪽은 배 터져서
죽는다고 하니 이래저래 죽기만 하는 이 광경이 아수라장이지 따로 있습니까? 세렝게티평원에서
시작된 자연도태의 법칙이 계속되는 한 이 비극은 없어지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작은 젖꼭지에 매달리다가 실패를 빗겨가지 못한 사람이 가야할 험난한 여정을 기록한 책들이 있
기에 이 길을 가고잇는 달림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몇마디 소개합니다. 어느 일본시집에는
일을 하여도 하여도
나의 삶은 나아질 줄을 모른다.
조용히 나의 손을 펴본다.
중국 사람들은 가난에 처했을 때 공자(孔子)는
死生有命 富貴在天
죽고 사는 것은 명에 달려있고
부귀는 하늘에 달려있다.
이때에 서양사람들은
I`m a poor man. but I`ve this consolation
"I`m poor man by accident, not by design."
나의 가난은 우연한 사고일 뿐 나의 뜻은 아니다(하늘의 뜻이다)
이렇게 체념할수 수만 있다면 얼마나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인도를 비롯한 인도양 연안국 또는 동
남아 여러 나라 중에는 금세(今世)의 가난을 체념하고 내세(來世)에 모든 기대를 걸어보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앞서 말한 어느 것이나 모두 한결같이 명(命)이니 하늘이니 하는 전능자(Almighty)
의 결정에 안주하겠다는 것인데 이렇게 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서양속담에는 "세리(稅吏)에 쫓기면 사자우리 안으로 들어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이나 지금
이나 세리가 사자보다 무서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 불경기 속에서 우리 달림이 여러분이 무서워
하는 것이 어디 세리뿐이겠습니까?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큰소리 치는 사람도 이때에 돈
말고 다른 무슨 해결책이 있겠습니까, 이럴 때에 한발 뒤로 물러서서.....
이보오 저 늙은이 짐벗어 나를 주오
나는 젊었거늘 돌인들 무거우랴
늙기도 서로워라거든 짐조차 지실까
전국에 달림이 여러분들이 이러한 시조 한 수로 서로 위로할 수 있는 삶이라고 하면 얼마나 좋겠
습니까? 아무리 어렵더라도 원래 단군의 후예들은 이러한 삶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임오년 새해에는 모든 하시는 계획이 뜻대로 이뤄지기를 기원하며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주로에서 뵙기를 기대하면서.....
여의나루지기 조성호 배상
길잡이 책은 많으나 실패를 면하기 위한 지침서 같은 것은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실패를 빗겨 가는 길은 마음을 비운 사람에게만 보인다고 하기에 이것도 시도해 보았지만 이것이
어디 말과 같이 쉬운 일입니까? 대통령 같이 지체가 높은 양반들도 이 방법을 써먹다가 실패한
것을 우리가 보지 않습니까! 하물며 나 같은 졸장부가 무슨 그야말로 감부생심(敢不生心)이지요!
옳게 말하자면 마음을 비운다는 것은 무슨 몹쓸마음이 그속에 들어있어서그것을 비우는 것이지
우리 같은 사람이야 비울 무슨 마음인들 남아 있겠습니까,작금의 보도에는 유명인사들 중에 마음
을 비우겠다고 하는 인사들이 많은 모양인데 나의 짐작으로 도 나쁜 마음을 속에 두고 좋은 마음
을 비운다는 것인지(?) 아니면 그 반대인지 분명하지 않을 때가 간혹 있습니다.
거칠고 흉흉한 바다와 같은 이 세상을 건너가는 기술이 도세술 혹은 처세술이라고 하는 것인데
필시 엄청난 기술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듣기로는 이 기술을 익히려면 남다른 명석한 머리
와 함께 양손에는 선과 악의 두 날이 있는 긴칼을 들고, 양발은 자비와 무자비의 두 가지 신발을
신고 앞뒤를 동시에 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모든것이 갖추어졌다고 하더라도 그 믿
었던 행운에 여신의 미소가 사라지는 날이면 당장에 큰 위험에 처하게 되니 이 기술도 전적으로
의지 할 것은 못되는 모양입니다.
지난 수십년동안만 보더라도 이 기술을 잘못 써먹다가 박살이 난 대통령,장관,국회의원 같은 높
은 분들이 줄잡아도 수백 명은 족히 될것입니다. 개중에는 뛰어난 재주꾼이 잇어서 몇천억씩 꿀
꺽 삼키고도 눈 하나 까딱 안하는 그 기술이 놀랍기도 하지만 그 튼튼한 심장을 아무나 갖는 것
이 아니라고 하니 우리들이야 흉내인들 낼 수 있겟습니까? 달림이도 강 심장인데!!^*^......
성공으로 통하는 길과 실패를 빗겨 가는 길이 같은 길이라 할지 모르지만 나는 그렇지 않다는 근
거를 가지고 잇습니다. 앞의 것은 코끼리 한 마리가 장미꽃이 피어있는 길을 걸어가는 형상이 라
한다면 뒤의 것은 토끼 한 마리가 호바꽃이 피어있는 길을 걸어가는 형상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간혹 신문이나 잡지에 30대 재벌총수의 사진이 화려하게 실린 것을 보지만 나는 모두 대단한 인
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 인구 150만 명에 한사람 꼴이니 군대조직으로 말하자면 150개
사단의 병력을 거느리고 먹이고 입히는 총사령관에 해당되니 말입니다. 내력을 말하자면 이 사람
들은 어머니의 큰 젖꼭지를 물고 성장한 유명 인사들로서 줄곧 장미꽃이 만발한 대로를 달려온
것이 틀림없습니다. 원천을 따져보면 어머니의 젖꼭지가 심한 짝짝이여서 한쪽은 크고 또 한쪽은
작은 말하자면 일종의 심한 기형이라 우리들이 얼마나 이 젖꼭지를 놓고 싸워겠습니까? 그렇다손
치더라도 좌우 젖꼭지를 번갈아가며 서로서로 바꾸어서 물렸더라면 무슨 불평이 있겟습니까만 우
리 어머니의 눈도 심한 근시안이라 그것이 잘 안보였던 모양입니다.
TV에 나오는 동물의 왕국에서 본 것으로는 대개 좌우의 젖꼭지가 균형을 이루고 잇어서 이와 같
은 심각한 문제는 잘 일어나지 않는 모양이지만 어쩌다 유종이라는 몹쓸 병을 앓고나면 짝짝이가
된다고 해설자는 설명합니다. 대개 이런 경우 세렝게티나 마사이마라 평원의 동물의 왕국에서는
작은 젖꼭지를 물고 자라는 새끼는 크지를 못하고 비실비실 하다가 죽게 된다고 합니다. 즉 동물
왕국에서는 작은 젖꼭지를 물고 자라는 새끼는 크지를 못하고 비실비실 하다가 죽게 된다고 합니
다.즉 동물계에서는 자연도태의 방법으로 큰 젖꼭지를 물고 자란 몸집이 큰놈들이 그의 힘으로
약한 형제를 죽음에 이르도록 한다고 하니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인간들이야 아주 오래 전에 동물의 왕국을 빠져나와 지금은 몰라보게 잘살고 있지만 이 자연도태
의 습성까지 버린 것은 아닌 것같이 보입니다. 어머니의 유방이 이와같이 심하게 짝짝이라 무슨
최신유행의 멋쟁이 옷을 입은들 모양이 나겠습니까만 그 젖을 먹고 자란 새끼들도 심하게 불균형
을 이루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루가 멀다고 들려오는 폐업 부도 도산의 요란한 소리와 공포의 얼굴들,한쪽은 너무 먹어서 배
가 터져서 죽어간다고 야단들인데 이게 무슨 참상입니까? 어쩌다가 쿵하는 마치 천지가 진동하는
소리가 날 때가 있습니다. 심하게 비만증에 걸린 재벌 하나가 그 육중한 몸을 가누지 못하고 발
을 헛딛어서 땅바닥에 넘어지는 소리라고 합니다. 낙상한 본인의처지가 애처럽기는 하지만 인근
에 파급된 피해도 적지는 않아서 가히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온통 사방에 불똥인지 파편인지
알 수 없는 것이 청와대,정부청사,국회의사당,법원,검찰청 등으로 튀어서 큰 난리가 났지요!!
한국은행이 보다못해 급한 김에 아무 돈이나 쓰고보자고 돈 뿌리는 호스를 갖다대겠다고 하는 이
판국에 영세업자의 신음소리인들 들리기나 하겠습니까. 한쪽은 배 곪아 죽고 한쪽은 배 터져서
죽는다고 하니 이래저래 죽기만 하는 이 광경이 아수라장이지 따로 있습니까? 세렝게티평원에서
시작된 자연도태의 법칙이 계속되는 한 이 비극은 없어지지 않으리라고 믿습니다.
작은 젖꼭지에 매달리다가 실패를 빗겨가지 못한 사람이 가야할 험난한 여정을 기록한 책들이 있
기에 이 길을 가고잇는 달림이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몇마디 소개합니다. 어느 일본시집에는
일을 하여도 하여도
나의 삶은 나아질 줄을 모른다.
조용히 나의 손을 펴본다.
중국 사람들은 가난에 처했을 때 공자(孔子)는
死生有命 富貴在天
죽고 사는 것은 명에 달려있고
부귀는 하늘에 달려있다.
이때에 서양사람들은
I`m a poor man. but I`ve this consolation
"I`m poor man by accident, not by design."
나의 가난은 우연한 사고일 뿐 나의 뜻은 아니다(하늘의 뜻이다)
이렇게 체념할수 수만 있다면 얼마나 마음이 편하겠습니까? 인도를 비롯한 인도양 연안국 또는 동
남아 여러 나라 중에는 금세(今世)의 가난을 체념하고 내세(來世)에 모든 기대를 걸어보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앞서 말한 어느 것이나 모두 한결같이 명(命)이니 하늘이니 하는 전능자(Almighty)
의 결정에 안주하겠다는 것인데 이렇게 될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서양속담에는 "세리(稅吏)에 쫓기면 사자우리 안으로 들어가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날이나 지금
이나 세리가 사자보다 무서운 것이 사실입니다. 이 불경기 속에서 우리 달림이 여러분이 무서워
하는 것이 어디 세리뿐이겠습니까?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큰소리 치는 사람도 이때에 돈
말고 다른 무슨 해결책이 있겠습니까, 이럴 때에 한발 뒤로 물러서서.....
이보오 저 늙은이 짐벗어 나를 주오
나는 젊었거늘 돌인들 무거우랴
늙기도 서로워라거든 짐조차 지실까
전국에 달림이 여러분들이 이러한 시조 한 수로 서로 위로할 수 있는 삶이라고 하면 얼마나 좋겠
습니까? 아무리 어렵더라도 원래 단군의 후예들은 이러한 삶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임오년 새해에는 모든 하시는 계획이 뜻대로 이뤄지기를 기원하며 항상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주로에서 뵙기를 기대하면서.....
여의나루지기 조성호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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