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내문들 너무 하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허창수 작성일02-02-15 16:24 조회81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아침에 이-메일을 열며는 20~30개에 달하는 스팜광고를 지우면서 일을 시작합니다.
전혀 즐겁거나 반가운 마음일 수는 없습니다.
기분 좋았던 하루의 시작이 짜증으로 바뀌면서 무조건 삭제합니다.
그것도 매일 매일을 말이지요.
왜 이러는 것이지요.
이것이 돈벌이란 말입니까.
이렇게 돈 벌기 위해서 상대방의 하루를 마구 망가트려도 되는 겁니까.
지금 여기 만남의 광장을 한 번 보십시요.
이 얼마나 어렵게 만들어 놓은 우리의 장소입니까.
안내, 광고 자제해 주십시요.
부탁합니다.
그냥 가만히 있을려고 굳게 마음 먹었는데,
또 속내를 보이고 맙니다.
hur. 또뚜껑열린 허창수였습니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