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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달림이들의 권리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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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원유 작성일02-06-07 12:25 조회5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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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달리기는 전국민이 즐기는 스포츠가 되었습니다.
전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또한
달림이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달림을 위해서
우리의 권리와 의무를 주장할 때입니다.

바야흐로 우리의 지방행정 수반을 뽑는 때가
모두 달림이들의 권리를 주장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도시, 지방마다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고,
편하고,
쾌적하게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이번 선거에 이슈화하여
전국민의 건강에 이바지하는 시민 운동을 벌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모두 모여 함께 일해 봅시다.

예로들어 서울의 경우 천만의 인구가 살고 있고 수십만의 시민이 즐기는
고수부지에 달리기 전용 도로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강고수부지는 자전거, 인라인스케이트가 달림이와 함깨하고 있어
사고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달리기에 적합하지 않은 콘크리트나 아스팔트가 대부분입니다.
달림이들이 모여서 한번 의견을 내어 전해봅시다.
기회는 만들어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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