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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이젠 기획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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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택희 작성일02-06-08 09:24 조회4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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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서울마라톤클럽 [한택희]입니다.

광화문 마라톤 모임의 활발한 움직임에 찬사를 보냅니다.
특히 페이스 메이커 운용 시스템은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이젠 단순모임에서 운용될 사안이 아닌 사업(?)으로 펼쳐져야 할 움직임들로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기획 담당자]가 있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역할이 분담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맡아서 하기에는 너무 힘겨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젠 어떤 사안에 대하여 [상의 수준]에서 벗어나 [기획 수준]으로 끌어 올려 조사하고, 연구하며, 협의하여, 문서로 만들어 내는 방안을 모색해야 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자신의 생업들이 있어 힘들겠지만 한발 한발 내딛다보면 어느덧 골인점에 도달하는 마라톤처럼 펀런의 정신으로 나가면 그래도 발전의 토대는 갖추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간 제가 오프라인에서 보아온 바에 의하면 [권**]님이 잘 하실 것 같습니다만....

관훈클럽처럼 앞으로는 마스터즈 마라톤의 중심에서 그들의 활동을 대변도 하고, 세미나도 개최하여 열린 사고를 가진 리더스 그룹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한택희 올림 (서울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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