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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51人을 추천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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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2-06-11 23:01 조회75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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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월간지에서 51인을 추천하란다.

취지는 좋다.
대한민국 풀뿌리 마라톤을 위해 헌헌신신 하신 분들을....

근데 해랑 성질이 급해서
미리 올려본다.

마라톤 월간지를 보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
(생각 나는 대로 무순,존칭 생략)

성명(추천 이유)
김현우(마라톤 완주기를 읽고 난 뒤 많은 분들이 마라톤에 입문 함.)
이동윤(달리는 동의보감 이동윤 선생...마스터스들에겐 지극히 고마운 분)
한택희(달림이들의 도덕 재무장운동을 고취시키는 데 앞장 서다.)
박영석&고형식&문정복(대한민국 마스터스 마라톤의 선구자)
김재남&송재익(우리시대의 개그맨이며 만담가인 두 콤비,마라톤도 재미있는 레포츠다?)
허창수&양경석&정병선&우광호(박학다식한 마라토너로 우리들에게 톡톡튀는 신선미를 던져 줌)
오주석&박해철(런티켓 1번지 그린넷마를 탄생시켰고, 포항지역 마라톤을 확산시킴)
유병선(호미곶대회를 기획하고 런티켓 운동을 주창함)
고재봉(풀뿌리 마라톤의 만남인 광화문 모임의 코디로서 런티켓,마라톤 홍보등 활약)
조성주&강석호(마라톤과 詩를 접목시켜 마스터스들을 즐겁게 함)
김종생&지석산(작가수준의 마라토너 문인들..)
윤장웅&이용식&정해성(울트라 마라톤의 별들)
나금풍(영국 현지의 생생한 마라톤 소식을 전해 줌)
안종길&김동해&윤 흡(광주마라톤의 마라톤 전도사)
정광모&신용비(전주마라톤의 명물)
박신석&박천식(춘천마라톤의 원조 지킴이 투박)
오경택&허창원(청주마라톤의 대들보)
최동선(대회 참가후 대회의 문제점등을 자세히 피력)
김재식&신동익&손양수(울산&포항에서 마라톤 보급을 위해 애를 씀)
최성열&박태근&김종오(영남지역 울트라 전도사들)
정은경(전직 육상 국가대표로 자원봉사의 꽃으로 활동)
정점미&김형락(창원마라톤을 중흥시킨 장본인들)
박옥선&김향숙(울산지역,청주지역 아줌마 마라톤을 창립)
이후근&최성애(김해마라톤의 대부,대모)
연제환&전영수&김승기(런클의 삼총사)
강홍기,신동희,윤현수,남궁만영(서울마라톤의 스피드 4대천왕)
이윤희&손호익&정동창(마라토너를 위한 써포터들)
나강하&김대현&조성호(대전과 서울에서 활약하는 달리며 생각하는 사람들)
고영우&장영신&이경두&안승진(100회 마라톤의 포트폴리오)
이태제&이수환&이승직(대구마라톤,前달구마의 선발대)
권영후&정종훈&이석재(일산호수클럽의 일꾼들,수도권의 마라톤 전도사들)
김정영&오주해(부산지역의 마라톤 파수꾼)
김영백&강 호(탄천검푸의 포레스 검프)
전차수(진주마라톤계의 신사)
김영갑&박영도&김윤혁(구미마라톤의 영원한 트리오)
손종인&서정진(광양마라톤의 실력자들)
박희상&송충기&양출석(울산지역의 마라톤 전도사)
김남식&김종관&조영근(대전마라톤의 주춧돌)
박태신&이상대&민화식(경주지역의 마라톤을 탄생시킨 장본인)


◆러너스코리아(마라톤 월간지)의 홈페이지 하단의 [51인을 만나다!]를 클릭
☞ http://www.runnerskorea.com

-호미곶에서 해랑 황재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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