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사람들이 좋아 초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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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재남 작성일02-12-30 05:34 조회64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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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마셔댔는지 기억들은 모조리 찢어져
어느 것 하나 반듯함이 없다.
5시부터 이어진 '시 산맥'이란 모임에서부터
중구청 울트라 마라토너 채성만형의 모임까지
(채...성마니형, 그 홍어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 길에 또 누구랑...
어제는 음식만 봐도 토할 듯 하루종일 누워 꼼짝 못하고
저녁까지 누워 계속 잠만 자다 지금은 월요일 새벽 4시30분,
찬물로 가만히 목을 적신다.
오늘은 또 BB 모임이다.
지금 같아선 '술'자만 들어도 지겹다.
그러니까 너네들 형들아!
난 주지 말고 걍 너네끼리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자빠지고 꼬구라지고
그렇게 우아하고 아름답게 퍼 마셔라.
오늘,
올만한 놈인데 내 눈에 안 보일 경우
그놈 목숨은 댕강, 곧 국화 꽂 향기 속에서 향불 피운다.
그러니 좋게 다와. (좀 통크게 50명 예약 함.)
그리고 오늘 참석자 모두는 자동 BB회원이 되며
2003년 1월부터 월 5만원의 회비를 내야한다.
그 돈은 차후 아주 아주 유익한 곳에 쓸 예정.
오는 길,
7호선 논현역 하차 신사동쪽으로 50m
또는 3호선 신사역하차 논현동쪽으로 200m
논현웨딩 홀 뒤.
시간. 저녁 일곱시
(채...성마니 형, 그날 먹다 남은 홍어 안가져와도 좋은데..)
BB 임원진.
고문. 이동윤
대장. 안중철
총무. 김재남
평생총무비서실장.정영철
어느 것 하나 반듯함이 없다.
5시부터 이어진 '시 산맥'이란 모임에서부터
중구청 울트라 마라토너 채성만형의 모임까지
(채...성마니형, 그 홍어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오는 길에 또 누구랑...
어제는 음식만 봐도 토할 듯 하루종일 누워 꼼짝 못하고
저녁까지 누워 계속 잠만 자다 지금은 월요일 새벽 4시30분,
찬물로 가만히 목을 적신다.
오늘은 또 BB 모임이다.
지금 같아선 '술'자만 들어도 지겹다.
그러니까 너네들 형들아!
난 주지 말고 걍 너네끼리
한 소리 또하고 또하고 자빠지고 꼬구라지고
그렇게 우아하고 아름답게 퍼 마셔라.
오늘,
올만한 놈인데 내 눈에 안 보일 경우
그놈 목숨은 댕강, 곧 국화 꽂 향기 속에서 향불 피운다.
그러니 좋게 다와. (좀 통크게 50명 예약 함.)
그리고 오늘 참석자 모두는 자동 BB회원이 되며
2003년 1월부터 월 5만원의 회비를 내야한다.
그 돈은 차후 아주 아주 유익한 곳에 쓸 예정.
오는 길,
7호선 논현역 하차 신사동쪽으로 50m
또는 3호선 신사역하차 논현동쪽으로 200m
논현웨딩 홀 뒤.
시간. 저녁 일곱시
(채...성마니 형, 그날 먹다 남은 홍어 안가져와도 좋은데..)
BB 임원진.
고문. 이동윤
대장. 안중철
총무. 김재남
평생총무비서실장.정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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