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답글 : 앞으로도 많이 가르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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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2-12-30 12:54 조회33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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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광호님!
칭찬이 과하면 사람이 교만해 지고 눈이 흐려진다 했습니다.
한 것했다 하면 고개나 끄덕이겠지만...
솔직히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제 한해가 흘러 갑니다.
1년이란 단위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측정단위에 불과
하지만, 그것을 알면서도 때만 되면
그토록 송년 (送年)에 집착하는 이유는,
세상이 너무도 피곤하여 잠시 그늘에서 쉬고 쉽기 때문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작년이란 망각의 늪속에 자신을 던지고
새로이 자신을 추스리고 싶기 때문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우광호님!
뵌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매번 뵈올 때마다 항상 따스한 마음이
느껴 집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생각하시는 일,모두 다 성취하시기
를 빌겠습니다.
님께 내일이란 새로운 그룻에 정(情)과 희망(希望)이란
내용물을 가득 채워 한잔 올립니다.
한 해동안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고재봉 올림
칭찬이 과하면 사람이 교만해 지고 눈이 흐려진다 했습니다.
한 것했다 하면 고개나 끄덕이겠지만...
솔직히 너무 부끄럽습니다.
이제 한해가 흘러 갑니다.
1년이란 단위는 사람이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측정단위에 불과
하지만, 그것을 알면서도 때만 되면
그토록 송년 (送年)에 집착하는 이유는,
세상이 너무도 피곤하여 잠시 그늘에서 쉬고 쉽기 때문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작년이란 망각의 늪속에 자신을 던지고
새로이 자신을 추스리고 싶기 때문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우광호님!
뵌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매번 뵈올 때마다 항상 따스한 마음이
느껴 집니다.
새해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생각하시는 일,모두 다 성취하시기
를 빌겠습니다.
님께 내일이란 새로운 그룻에 정(情)과 희망(希望)이란
내용물을 가득 채워 한잔 올립니다.
한 해동안 보내 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새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고재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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