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兵長이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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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상근 작성일02-12-31 18:34 조회5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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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해를 서러워할까봐 들려온 朗報.
남들 다하는 군대생활인데 그래도 우리 아들이 입대하고나니 지나가는
군인들이 남같이 느껴지지가 않데요.
입대하든날!
어느세월에 제대하나 깜깜하기만 하더니 어김없이 세월은 흘러
兵長진급신고 했다고 신이나서 전화를 한겁니다.
덕분에, 아들넘하고 축하주 마실수는 없고 대신 마눌님과 한잔하기 위하여
현리시내로 안주거리와 술을 가지러 나간사이 막간을 이용하여 몇자 적습니
다.
胃大하신 B.B회원님들 곁에 계시면 신나게 쏠텐데 아쉬어라...
人福이 많아 편한생활만하다 고생좀 해보겠다고 본부중대에서 말단소대로
지원해서 가더니 이제야 군대생활 같다느니, 이게 군대라느니 아주
대견스러운 말만 늘어놓는겁니다.
입대하기전.
정말 부모입장에서 도저히 통솔을 할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말한마디하면 열마디 대꾸를 하는겁니다.
어렸을때나 부모말 듣지 정말 다크고 나니까 방법이 없더군요.
군대아니면 도저히 고쳐질 수 없는 아들교육.
국방부에 감사해야 되겠지요.
자식 때문에 고민많이 하시는 동호인 계시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즈음 절믄세대들.
그래도 자기인생은 다 알아서 하는 것 아닐까요?
가평 -푼수- 올림
남들 다하는 군대생활인데 그래도 우리 아들이 입대하고나니 지나가는
군인들이 남같이 느껴지지가 않데요.
입대하든날!
어느세월에 제대하나 깜깜하기만 하더니 어김없이 세월은 흘러
兵長진급신고 했다고 신이나서 전화를 한겁니다.
덕분에, 아들넘하고 축하주 마실수는 없고 대신 마눌님과 한잔하기 위하여
현리시내로 안주거리와 술을 가지러 나간사이 막간을 이용하여 몇자 적습니
다.
胃大하신 B.B회원님들 곁에 계시면 신나게 쏠텐데 아쉬어라...
人福이 많아 편한생활만하다 고생좀 해보겠다고 본부중대에서 말단소대로
지원해서 가더니 이제야 군대생활 같다느니, 이게 군대라느니 아주
대견스러운 말만 늘어놓는겁니다.
입대하기전.
정말 부모입장에서 도저히 통솔을 할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말한마디하면 열마디 대꾸를 하는겁니다.
어렸을때나 부모말 듣지 정말 다크고 나니까 방법이 없더군요.
군대아니면 도저히 고쳐질 수 없는 아들교육.
국방부에 감사해야 되겠지요.
자식 때문에 고민많이 하시는 동호인 계시면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요즈음 절믄세대들.
그래도 자기인생은 다 알아서 하는 것 아닐까요?
가평 -푼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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