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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민박 블랙리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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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경석 작성일03-01-18 09:45 조회8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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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 블랙리스트 공개

최근 강호 일각에서,
민박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아직 초기단계라서
런티켓 같은 민박(民泊)티켓에 대한 의견은 아직 올라오지 않고 있다.
조금 더 있으면 분명히 어느 누군가 박티켓이라는
거창한 구호를 내걸고서 나타날 지도 모른다.
(티켓다방에서 등장하는 (다)방티켓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예년의 런티켓의 경우를 생각하여 본다면,
박티켓의 시발점은 아마도 남도 그 어디일 것 같다.

박티켓이 등장하기 이전에
시급히 민박 블랙리스트를 공개하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1차 불랙리스트를 만천하에 공개하고자 한다.

관련된 분들의 명예를 훼손하고자 하는 의도는 추호도 없었다는 점,
박티켓 확립에 타산지석이 되고자 한다는 일념
광장이 너무 딱딱하여 웃어보자고 하는 의도
외에는 없다는 점을 밝히오니,
널리 혜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블랙리스트 공개 (존칭 생략; 호칭은 자(者)로 통일하였음)

1. 빤쓰게이트에 연루된 자들
아직 관계자들의 양심불량(부인), 수사미진, 수사의욕 상실로
전모가 드러나지 않고 있어서,
연루자들 전원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2. 술퍼마시고 이동윤 원장님댁 화장실, 배터지는 집 화장실, 길거리에
오물을 무단 방기(Over eat)한 자,
아무 곳에나 거시기를 내어 놓고 싸는 자

3. Pace Maker 가 있어야 뒤따라 달릴 수 있는 자
민박집에서 Pace Maker가 없으면
엉뚱하게 주인장 부부가 한밤에 단꿈(?)꾸는 안방에
무단 불법 침입할 우려가 있다.

4. BB쿨럽 회원들, 거시기 오줌줄기가 쎄다고 자화자찬하시는 자
이들이 소변볼 때에는
소리가 우렁차서 아래층 윗층에서 시끄럽다는 항의가 빗발칠 수가 있고,
심한 경우에는 아파트 구조안전상 위험을 초래하고,
나아가서 아파트 값을 내리게 하는 한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임*근(거시기 根), muscle 거시기,
알통** (**은 거시기 발음의 와전이라 함) 같은 분들이
그런 자들에 해당되어,
머물다 간 아파트는 값이 왕창 내렸다는 글이
인터넷 부동산114 등에 올라온 적도 있다고 하나,
이해관계자들이 쉬쉬하고 있어서,
정확하게 확인되지는 않고 있다.

5. 술만 퍼먹으면, 런하이에 접어들면,
높은 곳에서 아래로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자
아파트 베란다에서 난간살을 잡고서 화단으로 뛰어내릴 우려가 있다.
화단 조경수 손괴(재물손괴죄)의 피해가 야기될 수 있다.

6. 결자해지(結者解之)를 실천하지 않는 자
스피드칩은 묶은 자가 풀어야 하는데,
자원봉사자의 봉사를 기다리는 분들은,
제 버릇 개 준다고,
민박집에서도 운동화 끈을 풀 때에
개띠 주인아주머니의 봉사를 강요할 수가 있다.

7. SUB 4:30을 달성하지 못한 자 (천/변/사(천천히 변보는 사람))
화장실을 4분 30초 (4:30) 이상 사용하는 자는
가족들 신진대사에 엄청난 위해를 초래할 수 있다.
SUB3 가 마땅하나,
최근의 빗발치는 항의를 감안하여 4:30으로 조정하였다.

8. 시력이 좋지 않은 자(색맹도 포함)
주인아주머니의 빤쓰와 바꿔입는다는 등의
제2의 빤쓰게이트를 유발할 우려가 농후하다.

9. 웃통벗기 도사들
민박집에서 웃통을 벗고 노브라 상태로 다니면,
자녀들 가정교육에도 지장이 있고,
알통이 별볼일 없는 알통의 소유자인 주인장의 권위, 위상을
심히 흔들리게 할 우려가 있다.

10.담배 골초들
숨어서 담배피우다가, 구석에서 담배피우다가
담배연기로 인하여 아파트 화재 경보시스템이 작동할 수도 있고,
베란다 빨래에 담배냄새가 쩔어들 수 있다.
집주인이 불법소방차출동유발죄로 입건될 수도 있다.

이상 블랙리스트 10 을 공개하였습니다.

아파트단지 주변에 러브호텔이 들어선다고
사회단체 일각에서 저지 내지는 반대운동을 벌인 적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주민들은 인터넷, TV 등으로 인하여 조숙하여 버린 아이들 때문에,
초저녁 잠도 없는 아이들 때문에
모처럼 부부관계도 못하게 되자
아파트 바로 옆 러브호텔에 가서 방을 잡고
불러내어야만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러브호텔 종업원들도 아파트 주민 부부들이 주된 고객이라고 함?)

주민들은 사회단체 종사자들이 무언가 현실을 모르고
민의에 역행하고 있다고 하면서
러브호텔의 필요성에 관하여
강력하게 이견을 개진한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위의 블랙리스트에 거론된 자들은
우후죽순 처럼 솟아나고 있는 아파트 옆 러브호텔을 이용하거나

제팔 제가 흔들기 운동, 민폐 금지운동 처럼

민간인은 민박
군인은 군박
공무원은 관박(공박)운동을 전개하고,
이도 저도 아닌 자들은 풍찬노숙(風餐露宿)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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