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그리고 주최측에서도 신경을 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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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현홍 작성일03-01-20 09:40 조회48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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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동수님 그동안 잘 지내시는지요?
선생님께서 올리시는 주옥같은 글들을 잘 읽고 있읍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물컵을 아무데나 버리는 것은
달리는 사람들이 자각을 해야하는 문제이면서 동시에 주최측의 세밀한 주의가 요하는데 저도 달리면서 여러번 경험해보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물컵을 가지고 뛰면서 먹다보면 마지막 급수대에서 상당거리(그래봤자 2-300m정도)까지 물컵을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거기까지는 컵 수거용 통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닥에 버리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통이 너무 작아서 달리다가 몸을 숙이면서 넣어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
달리면서 몸을 숙인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곳에서는 컵 수거용으로 입구가 잘 펴어지지 않은 비닐주머니를 널어 놓고 있기도 했읍니다.
그래서 쓰레기를 깨끗이 버리기를 원하는 주최측에서 해야 할 준비는
1)달리면서 버리기에 적당한 크기의 쓰레기통들을
2)일정한 거리를 두고 배치해야 하며
3)물컵을 버리면서 부딪히는 일이 없도록 그 숫자도 충분해야 할 것입니다.
"준비를 충분히 하면서 런티켓을 주창하면 대부분이 따르지 않겠읍니까?"
늘 좋은 말씀에 공감하면서 사족을 한번 달아 봤읍니다.
3월 2일 뵙기를 고대하면서
대구의사회마라톤클럽/달리는 의사들
선생님께서 올리시는 주옥같은 글들을 잘 읽고 있읍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물컵을 아무데나 버리는 것은
달리는 사람들이 자각을 해야하는 문제이면서 동시에 주최측의 세밀한 주의가 요하는데 저도 달리면서 여러번 경험해보았지만 때에 따라서는 물컵을 가지고 뛰면서 먹다보면 마지막 급수대에서 상당거리(그래봤자 2-300m정도)까지 물컵을 가지고 가는 경우가 있는데
거기까지는 컵 수거용 통이 없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닥에 버리게 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통이 너무 작아서 달리다가 몸을 숙이면서 넣어야 되는 경우도 있는데
달리면서 몸을 숙인다는 것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곳에서는 컵 수거용으로 입구가 잘 펴어지지 않은 비닐주머니를 널어 놓고 있기도 했읍니다.
그래서 쓰레기를 깨끗이 버리기를 원하는 주최측에서 해야 할 준비는
1)달리면서 버리기에 적당한 크기의 쓰레기통들을
2)일정한 거리를 두고 배치해야 하며
3)물컵을 버리면서 부딪히는 일이 없도록 그 숫자도 충분해야 할 것입니다.
"준비를 충분히 하면서 런티켓을 주창하면 대부분이 따르지 않겠읍니까?"
늘 좋은 말씀에 공감하면서 사족을 한번 달아 봤읍니다.
3월 2일 뵙기를 고대하면서
대구의사회마라톤클럽/달리는 의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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