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컬럼] 한국부모와 미국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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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황재만 작성일03-01-18 17:02 조회5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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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의 차이는 있다지만 한국부모와 미국부모의 견해 차이는 상당 한것 같다
동서고금을 막론 하고 자녀에 대한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방법에 차이가 있는데 진정으로 자녀를 생각 한다면, 자녀의 홀로 서기를 통해 자립심이나 독립성을 키우는게 바람직 하지 않을까?
우선 한국 부모는 자녀 자신들이 원하지 않으면 굳이 재학중에는 알바이트를
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미국 부모는 재산 유무에 무관하게 초등학생부터
간단한 신문이나 학습지등 간단한 배달 알바이트를 통해 자녀의 풀뿌리
자본주의의 원리를 깨닫게 한다.즉 돈의 중요성과 돈의 흐름을 깨닫게 해 준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주유소나 햄버거집등 다양한 돈벌이를 통해 서서히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한다.한국 부모는 어떤가.초등부터 과외다 학원이다
해서 자녀를 공부의 멍에에 완전히 몰아 넣는다.교육제도의 허구성이 들어 나는
대목이다.어릴 때 부터 개성은 말살되고 획일적이고 순종적인 삶을 요구 받는
불쌍한 자녀들....
초등부터 가중 되는 자녀의 교육 비용은 대학에 이르면 피크를 이룬다.
밑 빠진 독에 물 붙기 식의 교육 비용,여북 했으면 얼마전에 자녀의 교육비 땜에 유흥업소에 몸을 맡겨야 했던 어떤 주부의 신문 기사가 단적으로 한국 사회 의 교육상을 말 해준다.
미국 아이 들은 대학에 입학 하면 금융 회사에서 와서 저리로 그 애 명의로
학자금을 대출 해 준다.즉 벌어서 갚으라는 것이다.그러면 대학생들은
방학이 되면 돈이 된다면 어느 곳이든지 마다 하지 않고 달려 간다.
알래스카의 고기잡는 데로,카나다의 벌목장으로 등등 그런 곳에서 목돈을 벌어
일부는 학자금 상환 하는데 쓰고 나머진 용돈으로 충당한다.
한국 부모들은, 대학은 물론 자녀의 결혼 비용 까지 ,심지어는 결혼후
주거 비용 까지 멋지게 해결하는 선심을 배푼다.죽는 그 날 까지 자식에게
모든 걸 물려 주고 이 세상을 떠난다.몇년전 이 재용씨의 변칙 재산 승계가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물론 사회 제도와 세제의 차이는 있겠지만
미국 사회는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 시키는 게 최고의 명예요 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해 왔다.해답은 간단 하다. 자녀의 독립성은 교육에 우선 해야 한다는 그것만 있으면 만사가 해결 된다.인간 교육의 궁극적인 마지막 목표는
자기 스스로 이 사회에 적응 하며 가기 스스로 개발 하는 게 궁극적 목표이다.
이제 우리 들도 자녀에 대한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지양 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호미곶에서 해랑 드림-
동서고금을 막론 하고 자녀에 대한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치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방법에 차이가 있는데 진정으로 자녀를 생각 한다면, 자녀의 홀로 서기를 통해 자립심이나 독립성을 키우는게 바람직 하지 않을까?
우선 한국 부모는 자녀 자신들이 원하지 않으면 굳이 재학중에는 알바이트를
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미국 부모는 재산 유무에 무관하게 초등학생부터
간단한 신문이나 학습지등 간단한 배달 알바이트를 통해 자녀의 풀뿌리
자본주의의 원리를 깨닫게 한다.즉 돈의 중요성과 돈의 흐름을 깨닫게 해 준다.
중,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주유소나 햄버거집등 다양한 돈벌이를 통해 서서히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게 한다.한국 부모는 어떤가.초등부터 과외다 학원이다
해서 자녀를 공부의 멍에에 완전히 몰아 넣는다.교육제도의 허구성이 들어 나는
대목이다.어릴 때 부터 개성은 말살되고 획일적이고 순종적인 삶을 요구 받는
불쌍한 자녀들....
초등부터 가중 되는 자녀의 교육 비용은 대학에 이르면 피크를 이룬다.
밑 빠진 독에 물 붙기 식의 교육 비용,여북 했으면 얼마전에 자녀의 교육비 땜에 유흥업소에 몸을 맡겨야 했던 어떤 주부의 신문 기사가 단적으로 한국 사회 의 교육상을 말 해준다.
미국 아이 들은 대학에 입학 하면 금융 회사에서 와서 저리로 그 애 명의로
학자금을 대출 해 준다.즉 벌어서 갚으라는 것이다.그러면 대학생들은
방학이 되면 돈이 된다면 어느 곳이든지 마다 하지 않고 달려 간다.
알래스카의 고기잡는 데로,카나다의 벌목장으로 등등 그런 곳에서 목돈을 벌어
일부는 학자금 상환 하는데 쓰고 나머진 용돈으로 충당한다.
한국 부모들은, 대학은 물론 자녀의 결혼 비용 까지 ,심지어는 결혼후
주거 비용 까지 멋지게 해결하는 선심을 배푼다.죽는 그 날 까지 자식에게
모든 걸 물려 주고 이 세상을 떠난다.몇년전 이 재용씨의 변칙 재산 승계가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물론 사회 제도와 세제의 차이는 있겠지만
미국 사회는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 시키는 게 최고의 명예요 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해 왔다.해답은 간단 하다. 자녀의 독립성은 교육에 우선 해야 한다는 그것만 있으면 만사가 해결 된다.인간 교육의 궁극적인 마지막 목표는
자기 스스로 이 사회에 적응 하며 가기 스스로 개발 하는 게 궁극적 목표이다.
이제 우리 들도 자녀에 대한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은 지양 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
-호미곶에서 해랑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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