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너스코리아 이보양 발행인 한반도 종주 4일째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러너스코리아 작성일03-11-27 09:22 조회577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11월 26일. 한반도 종주 4일째 이보양 발행인은 이번 종주 최고거리인 44.6킬로미터를 달렸다. 종주 4일째는 과천마라톤클럽 이찬수님이 하루종일 동반주로써 이보양 발행인의 종주에 힘을 불어넣어줬다. 9시 40분경에 오전 주행이 동해 망상해수욕장에서 시작되었다. 아침에 내리던 비는 다행스럽게 그치고 뛰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졌다. 전날의 무릎통증은 나아져 이보양 발행인의 컨디션은 다시 회복되었다. 내친 김에 오전에는 26.4킬로미터를 달려 삼척역으로 들어섰다. 오후 주행에도 좋은 컨디션은 계속 유지되었고 이찬수님의 동행이 페이스를 유지하는 데 좋은 역할을 해주었다. 역시 당초 예상했던 거리보다 더 달려 18.2킬로미터의 주행거리를 보탰다. 27일 오늘, 대장정 5일째 한반도 종주는 강원도을 넘어 경상도로 이어지게 된다. 좋은 페이스 메이커 역할을 해준 이찬수님이 계속 동반주를 하며 강원도와 경상도의 도 경계지역에서는 울진마라톤클럽 회원들이 동반주로써 경상도 입성을 환영하게 된다. 장거리 달리기에 어느정도 적응이 되고 다시 컨디션을 회복한 주자의 한반도 종주가 어떻게 펼쳐질 지 사뭇 기대되는 대장정 5일째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