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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달리는 한 쌍(손수돈+조규화) 화촉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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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신석 작성일04-01-17 09:13 조회6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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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마라톤클럽 홈페이지 접속이 그간 어려워 뒤늦게 소식을 전합니다. 여의나루를 함께 달리던 한승훈을 비롯한 새 신랑 또래의 근황도 궁금하군요)

지난 2004년 1월 10일 오후 2시 서울 퇴계로 한국의 집에서 달리는 젊은 한 쌍이 확촉을 밝혔다.
손수돈(대구마라톤클럽:달구네, 런너스클럽)군과 조규화(런너스클럽)양이 1년 여를 함께 달리다 평생 함께 달리기로 가약을 맺었다.
춘천에서 통신부대 중대장으로 복무하는 손수돈군이 달리는 각시를 맞아 sub2.5의 시기를 얼마나 당길런지는 신랑 각시의 하기 나름이겠다.
많은 하객들 가운데 특히 런너스클럽 친구들이 달리는 신랑 각시를 축하했다.
달리는 젊은 한 쌍이 엮어갈 인생이 아름답기를 빈다.

http://www.rundiary.co.kr/board/bbs.asp?menu=602&id=13306&page=2&startpage=1&category=14&sStr=&name=&title=&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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