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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답글 : 넘치게 복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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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재봉 작성일04-01-20 20:52 조회3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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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작년 한해는 꿈도 좋았을거야.
이리 저리 좌충우돌
할 때마다 이기고,
또 이길 때마다
뒤돌아
얼마나 많이 웃었을고,

날 그렇게
마라판의 점심내기 호구로 만들었으니
글쎄...

생각같아서는 복(福) 한점
주고 싶지 않지만,
어디 그럴수 있나?

고향처럼 푸짐한 마음,
호빵처럼 따끈한 인정

그래. 맞아! 맞아!
형만한 아우없다고...

대현이 형!
새해 좋은 꿈 많이 꾸시고,
건강한 한해가 되길
빌께요.

아우, 고재봉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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