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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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영미 작성일04-11-01 09:30 조회596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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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하신 분들..어젯 밤 잘 주무셨는지...
저처럼 처음 완주하신 분은 밤새 잠을 자지 못하셨을것 같네요.
완주했다는 뿌듯함도 있었지만..
다리가 아파서..
말로만 듣고..달린사람들 참 대단하다고 말만 해왔었는데
막상 제가 완주를 하고 보니..정말 기록은 둘째치고
완주하신 모든 분들 참..대단하십니다.
서울마라톤클럽의 완벽한 준비에도 감사드리구요.
달려야 하는 일이 아니었다면
맛난 간식과 죽을 원없이 더 먹고 싶었는데
그렇질 못했습니다. ㅎㅎㅎ
중간 중간 저와함께 달려주신
이경진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지만..용왕산클럽에서 오신분
또..제천에서 오셨다는 분..감사드립니다.
같이 달려주셨기에 페이스 조절에 더욱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구요..
덕분에 생각지도 않게 입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울트라를 또 달릴지 아직 마음을 정하진 못했지만..
풀코스보다..참 많은 매력을 느낀 대회입니다.
서울마라톤클럽관계자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처럼 처음 완주하신 분은 밤새 잠을 자지 못하셨을것 같네요.
완주했다는 뿌듯함도 있었지만..
다리가 아파서..
말로만 듣고..달린사람들 참 대단하다고 말만 해왔었는데
막상 제가 완주를 하고 보니..정말 기록은 둘째치고
완주하신 모든 분들 참..대단하십니다.
서울마라톤클럽의 완벽한 준비에도 감사드리구요.
달려야 하는 일이 아니었다면
맛난 간식과 죽을 원없이 더 먹고 싶었는데
그렇질 못했습니다. ㅎㅎㅎ
중간 중간 저와함께 달려주신
이경진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지만..용왕산클럽에서 오신분
또..제천에서 오셨다는 분..감사드립니다.
같이 달려주셨기에 페이스 조절에 더욱 도움이 되지 않았나 싶구요..
덕분에 생각지도 않게 입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울트라를 또 달릴지 아직 마음을 정하진 못했지만..
풀코스보다..참 많은 매력을 느낀 대회입니다.
서울마라톤클럽관계자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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