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후 한강, 그리고 서울이 너무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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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춘오 작성일04-11-01 21:20 조회54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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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3월 1일에 처음 하프 마라톤을 해보고 몇 번의 마라톤을 해보고 내친김에
울트라마라톤도 한 번 참가해 보자고 결심을 하고 서울에 올라와서 참가했습니다.
그렇게 멀어 보이던 풀코스 거리도 어느덧 지나가고 또 다음은 64km 지점 휴게소가 기다려 지고, 다음은 마지막 골인 지점만 생각이 나더군요.
85km 지점부터 상당히 힘들고 뛰기도 힘들더군요.
그때마다 피리소리를 불고 "힘", "힘" 하고 격려 해 주시던 자원봉사자님들이 너무 힘이 되더군요.
거의 4~5km남겨 놓고 도저히 뛰지를 못하겠고 걷기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여자분이 다 왔습니다. 같이 뛰시죠 하고 계속 격려를 해 주신 덕분에 마지막 골인지점 까지 뛰어서 들어왔습니다.
"3시간 51분 완주" 그래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더 높은 목표를 세울수 있기 때문이죠.
행사 시작전부터 끝나서 복귀할때까지 구석구석 모든 부분이 너무나 만족스럽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서울에 살지는 않지만 처음으로 서울이 살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관하신 관계자 여러분, 자원 봉사자 여러분, 선수여러분 모든분야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힘","힘","힘"
울트라마라톤도 한 번 참가해 보자고 결심을 하고 서울에 올라와서 참가했습니다.
그렇게 멀어 보이던 풀코스 거리도 어느덧 지나가고 또 다음은 64km 지점 휴게소가 기다려 지고, 다음은 마지막 골인 지점만 생각이 나더군요.
85km 지점부터 상당히 힘들고 뛰기도 힘들더군요.
그때마다 피리소리를 불고 "힘", "힘" 하고 격려 해 주시던 자원봉사자님들이 너무 힘이 되더군요.
거의 4~5km남겨 놓고 도저히 뛰지를 못하겠고 걷기도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어떤
여자분이 다 왔습니다. 같이 뛰시죠 하고 계속 격려를 해 주신 덕분에 마지막 골인지점 까지 뛰어서 들어왔습니다.
"3시간 51분 완주" 그래도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더 높은 목표를 세울수 있기 때문이죠.
행사 시작전부터 끝나서 복귀할때까지 구석구석 모든 부분이 너무나 만족스럽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서울에 살지는 않지만 처음으로 서울이 살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관하신 관계자 여러분, 자원 봉사자 여러분, 선수여러분 모든분야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힘","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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