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반환점 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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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기철 작성일04-11-02 07:17 조회324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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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희 님 쓰신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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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마의 피로가 안가셨나?
> 몸이 어딘가 부드럽지 않은데, 그래도 "작년에도 괜찮았으니까"
>
> 조금은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매5KM을 30분에 안정적으로 달릴수 있었다.
> 그런데 45KM에 도착하니 한계가 왔는지 도저히 몸이 말을 안듣는다.
> 아이고 큰일이다.걷다 뛰다를 반복하니 어떻게 완주나 할 수있나??
>
> 반환점에서 맛있는 전복죽을 먹는데 옆을보니 자원봉사자들이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
> 염치없지만 기다렸다가 마사지를 받고나니 몸과 마음이 날아갈듯하다.
> 마사지로 나는 콘디션을 회복하여 완주할수 있었다
> 열과 성을 다하여 마사지 봉사을 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을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
> 또한 훌륭한 울트라 마라톤 대회를 계속 이어주시는 서울마라톤에도
>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원봉사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
> 용희형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83키로에서 화장실 다녀오고, 왼쪽 무릅 통증,체력고갈 등으로
함께 뛰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10시간안에 완주하도록 더더욱 훈련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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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마의 피로가 안가셨나?
> 몸이 어딘가 부드럽지 않은데, 그래도 "작년에도 괜찮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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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은 걱정이 됐지만 그래도 매5KM을 30분에 안정적으로 달릴수 있었다.
> 그런데 45KM에 도착하니 한계가 왔는지 도저히 몸이 말을 안듣는다.
> 아이고 큰일이다.걷다 뛰다를 반복하니 어떻게 완주나 할 수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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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환점에서 맛있는 전복죽을 먹는데 옆을보니 자원봉사자들이 마사지를 해주고 있다.
> 염치없지만 기다렸다가 마사지를 받고나니 몸과 마음이 날아갈듯하다.
> 마사지로 나는 콘디션을 회복하여 완주할수 있었다
> 열과 성을 다하여 마사지 봉사을 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을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영원히 잊지 못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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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훌륭한 울트라 마라톤 대회를 계속 이어주시는 서울마라톤에도
>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원봉사자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
> 용희형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83키로에서 화장실 다녀오고, 왼쪽 무릅 통증,체력고갈 등으로
함께 뛰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꼭 10시간안에 완주하도록 더더욱 훈련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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