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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의광장

투명한 가을하늘과 채회장님의 퇴임을 접하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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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하수 작성일07-09-18 20:29 조회72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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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입니다

이제는 혹서기 달리기때의 그 무지개다리와 그 옆에서 열열히응원(너무나 현란하고 멋있게) 해 주시던 분도 뒤로 한채 추분과 추석을 앞두고,
님의 하시는 일에 항상 몸과 마음이 건강하면서 뜻하는 일이 순조롭게 하루빨리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한 가을날 가슴을 저미는 한줄의 울림을 님에게 이글로써 올리고자 하는것은 아니옵고,
우리가 운동을 통해 배웠듯이 앞으로도 항상 님께 언제나 조그마한 도움이 될수 있도록 좀더 제 자세를 낮추고 솔직하고 담백함을 높여 함께있으면 좋은 사람이 되도록 더욱 제스스로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다람쥐 체바퀴돌듯한 제 일상생활도 과감히 변화를 갖고 싶으며,
님에게는 제나름 인생의 최고 가치인 "사랑"을 객관화 시킬수만 있다면 진심으로 더 확실히 많이많이 주고싶습니다

아울러 더 높고 깊은뜻을 이루기 위하여 회장직을 우선 당장 놓더라도
"새는 날고 물고기는 헤엄치고 인간은 달린다"
는 말만은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님과 가족들도 늘 행복하시길 다시한번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2007.9.18 저녁에

정 하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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