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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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도환 작성일07-10-01 12:28 조회61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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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보 입니다.
산수주륜이라는 모임에서 활동하는데 반달 반달 하면서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맨 처음 왠 반달?...보름달도 아니고...그렇게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하이서울과 춘천마라톤을 대비해 같이 반달에 참여하게 되어 의문점을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하프는 뛰어봤지만 이번처럼 37km의 장거리를 처음으로 뛰어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연습을 해 봤지만 실질 장거리를 뛰어보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더 많은 연습과 더불어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겨웠지만 3시간 29분 45초로 완주하게되었습니다...마지막 7~10km는 걷지는 않았지만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으로 질질 끌고 뛰었습니다.
장거리의 첫 경험은 너무도 힘겨웠습니다.^^
그러나 해냈다는 것에 대해 마음은 뿌듯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달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면서 감동아닌 감동을 받았습니다.
큰 대회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수고해주시고 가족같은 분위기라고나 해야할까
너무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반달과 함께 실력도 늘리고 건강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산수주륜이라는 모임에서 활동하는데 반달 반달 하면서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맨 처음 왠 반달?...보름달도 아니고...그렇게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하이서울과 춘천마라톤을 대비해 같이 반달에 참여하게 되어 의문점을 해소하게 되었습니다.
하프는 뛰어봤지만 이번처럼 37km의 장거리를 처음으로 뛰어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연습을 해 봤지만 실질 장거리를 뛰어보니 많이 힘들었습니다.
더 많은 연습과 더불어 체계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힘겨웠지만 3시간 29분 45초로 완주하게되었습니다...마지막 7~10km는 걷지는 않았지만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으로 질질 끌고 뛰었습니다.
장거리의 첫 경험은 너무도 힘겨웠습니다.^^
그러나 해냈다는 것에 대해 마음은 뿌듯했습니다.
그러면서 반달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면서 감동아닌 감동을 받았습니다.
큰 대회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수고해주시고 가족같은 분위기라고나 해야할까
너무도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반달과 함께 실력도 늘리고 건강도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관계자 여러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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