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 : 포기했어도 즐거웠던 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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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울마라톤 작성일07-10-16 17:12 조회59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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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님!!!
과분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반달은 칭찬받고 싶어서 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정환님의 글을 읽으면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스탭진 또한 인간인지라 가슴한편이 뭉클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
서울마라톤 스탭진은 가정도 일상도 잊은
오직 마라톤을 위한 무모하리만치 미련한 집단입니다.
이정환님 말씀대로
대대손손 달릴 수 있는 달림이의 장이 되기 위해
서울마라톤 스탭진 모두는 부단한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반달을 사랑하는 동호인 여러분이 있는 한
서울마라톤은 영원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조직위원회
과분한 칭찬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반달은 칭찬받고 싶어서 하는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정환님의 글을 읽으면서 무한한 자부심을 느낍니다.
스탭진 또한 인간인지라 가슴한편이 뭉클함은 어쩔 수 없습니다.
서울마라톤 스탭진은 가정도 일상도 잊은
오직 마라톤을 위한 무모하리만치 미련한 집단입니다.
이정환님 말씀대로
대대손손 달릴 수 있는 달림이의 장이 되기 위해
서울마라톤 스탭진 모두는 부단한 노력을 경주할 것입니다.
반달을 사랑하는 동호인 여러분이 있는 한
서울마라톤은 영원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서울마라톤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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