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종님의 글이 통계실수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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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수 작성일07-12-01 10:51 조회827회 댓글1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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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유명종님은 실수라고 하신적이 없죠.
그러나 위의 글의 내용이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유명종님은 분명히 38년생 2분과 36년생 1분이 70대로 분류되어
70대 3명으로 분류되었다고 쓰셨습니다.
이 부분이 쟁점입니다.
유명종님의 주장은
즉, 요강에는 그냥 70대로 분류되어있고,
서울마라톤에서 68년생도 70대로 분류했으니
당연히 자신도 70대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셨겠지요.
그러나,
서울마라톤은 그 내용에 대해 잘못을 발견하고
(언제인지는 모르나, 누군가의 질문에 의해 발견했을 가능성이 있음)
통계를 수정하여 게시했을 것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참가자 통계를 "요강" 이라고 하지 않으며,
대회 주최측에서 대회참가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요강의 위에서 "70대 이상"이라고 못박고 있기 때문에
논점은 "70대"가 "만나이"냐, "한국식나이"냐는 문제이고
이 점은 상식화 된지 상당히 오래 되었기에
대회전이고 대회후이건 간에 잘못된 통계가 수정이 되었던 것은
정당한 오류의 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 문제는
처음 분류를 할때 착각한 서울마라톤 관계자의 실수와
그 실수를 믿은 유명종님의 잘못된 해석에 의해서 발생한 하나의 해프닝이지
고의적으로 상을 주지 않으려는 사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최고령완주상"을 자격이 안되는 유명종님에게 드리면
만69세인 사람이 받음으로 인해 상의 가치가 없어지게 되겠지요.
그렇기에 서울마라톤에서는
잘못된 부분을 용기있게 받아들여
잘못된 시상(완주를 못하신 분에 대한 시상)을
줫다 뺐는 어려운일을 하시겠다고 나오셨습니다.
유명종님이 받으시려는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니 유명종님도 사과를 받아들이고
매듭을 지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시는 것이
서울마라톤 뿐만아니라
이 "해프닝"을 바라보는 달림이 들의 바램일 것입니다.
그러나 위의 글의 내용이 그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유명종님은 분명히 38년생 2분과 36년생 1분이 70대로 분류되어
70대 3명으로 분류되었다고 쓰셨습니다.
이 부분이 쟁점입니다.
유명종님의 주장은
즉, 요강에는 그냥 70대로 분류되어있고,
서울마라톤에서 68년생도 70대로 분류했으니
당연히 자신도 70대에 들어간다고 생각하셨겠지요.
그러나,
서울마라톤은 그 내용에 대해 잘못을 발견하고
(언제인지는 모르나, 누군가의 질문에 의해 발견했을 가능성이 있음)
통계를 수정하여 게시했을 것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참가자 통계를 "요강" 이라고 하지 않으며,
대회 주최측에서 대회참가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요강의 위에서 "70대 이상"이라고 못박고 있기 때문에
논점은 "70대"가 "만나이"냐, "한국식나이"냐는 문제이고
이 점은 상식화 된지 상당히 오래 되었기에
대회전이고 대회후이건 간에 잘못된 통계가 수정이 되었던 것은
정당한 오류의 보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이 문제는
처음 분류를 할때 착각한 서울마라톤 관계자의 실수와
그 실수를 믿은 유명종님의 잘못된 해석에 의해서 발생한 하나의 해프닝이지
고의적으로 상을 주지 않으려는 사건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최고령완주상"을 자격이 안되는 유명종님에게 드리면
만69세인 사람이 받음으로 인해 상의 가치가 없어지게 되겠지요.
그렇기에 서울마라톤에서는
잘못된 부분을 용기있게 받아들여
잘못된 시상(완주를 못하신 분에 대한 시상)을
줫다 뺐는 어려운일을 하시겠다고 나오셨습니다.
유명종님이 받으시려는 그 가치를 지키기 위해서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그러니 유명종님도 사과를 받아들이고
매듭을 지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시는 것이
서울마라톤 뿐만아니라
이 "해프닝"을 바라보는 달림이 들의 바램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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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종님의 댓글
유명종 작성일이 글을 올린 김용수와 운영자는 조속히 글을 삭제하기 바랍니다. 말도 안되는 스스로의 판단과 주장을 함부로 실어놓고 다움 검색창에 까지 올려놓아서 본인의 명예에 많은 손상을 입히고 있습니다. 최고령완주상 사건은 '해프닝'이 아니라 서울마라톤의 큰 잘못임이 법원의 판단에 의하여 종결되었으며, 김용수보다 똑똑한 법원 판사의 판단에 따라서 본인은 최고령완주상을 정히 받았습니다. 김용수는 부족한 식견을 가지고 아무일에나 끼어들어서 함부로 이런 글을 쓰는 버릇을 고치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