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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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용수 작성일07-11-30 12:54 조회1,47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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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미령님께서 쓰신 글을 지우셨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글을 쓴 것은 지우려고 해도 확실히 지워지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지 않지만,
지난번의 유명종님의 글처럼, 공지한 것을 프린트 해서 가지고 있다가
반론을 제기하셨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한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은 그 게시판에는 없어 졌을지라도,
누군가에 의해 다시 올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게시판은
가명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실명임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나요?
IP를 보면 가명인지 유추할 수 있지만, 일반인은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또 한 가지는
여기서만 지우면 끝일까요?
유명종님께서 글을 올렸듯이
당연히 다른 게시판에 글들이 올라 갈겁니다.
그럼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그런 글들이 정말 있었는지 확인할 것입니다.
그때, 그 글들이 다 지워져 있으면,
서울마라톤은 다시 그 글들에 대해
외부 게시판에서 정당함을 주장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마도 한택희님도 그런 우려에서 글을 남겨놓으라는 요청을 하신 것일 겁니다.
얼굴만 미인처럼 보이면 미인인가요?
요즘은 성형을 해서 미인이 쉽게 되지만,
성형한 얼굴은 얼마 가지않아 다시 보기 안좋게 될 겁니다.
지금 당장을 생각하면 이 글들이 보기 싫겠지만,
아래 "돌" 님의 글(이 글은 게시판의 실명제를 위반했으니 지워져야 겠지만)에서 지적된 것처럼,
서울마라톤이 이 논란에서 자유롭고 당당해 질 때 만이
저는 진정 이 논란은 잠재워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마라톤에 관계된(회원이 아닌, 서울마라톤 행사에 참여하는) 누구나가
질문하고, 시정을 요구하고, 새로운 제안을 하고,
그에 답해서 알려주고, 요구가 타당하면 검토해서 시행하고, 제안이 좋으면 노력해서 행하는 그런 게시판이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한번 글을 쓴 것은 지우려고 해도 확실히 지워지지 않습니다.
저는 그렇게 하지 않지만,
지난번의 유명종님의 글처럼, 공지한 것을 프린트 해서 가지고 있다가
반론을 제기하셨던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한번 게시판에 올라온 글은 그 게시판에는 없어 졌을지라도,
누군가에 의해 다시 올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게시판은
가명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실명임을 어떻게 보장할 수 있나요?
IP를 보면 가명인지 유추할 수 있지만, 일반인은 그게 쉽지는 않습니다.
또 한 가지는
여기서만 지우면 끝일까요?
유명종님께서 글을 올렸듯이
당연히 다른 게시판에 글들이 올라 갈겁니다.
그럼 모르는 사람들이 와서 그런 글들이 정말 있었는지 확인할 것입니다.
그때, 그 글들이 다 지워져 있으면,
서울마라톤은 다시 그 글들에 대해
외부 게시판에서 정당함을 주장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마도 한택희님도 그런 우려에서 글을 남겨놓으라는 요청을 하신 것일 겁니다.
얼굴만 미인처럼 보이면 미인인가요?
요즘은 성형을 해서 미인이 쉽게 되지만,
성형한 얼굴은 얼마 가지않아 다시 보기 안좋게 될 겁니다.
지금 당장을 생각하면 이 글들이 보기 싫겠지만,
아래 "돌" 님의 글(이 글은 게시판의 실명제를 위반했으니 지워져야 겠지만)에서 지적된 것처럼,
서울마라톤이 이 논란에서 자유롭고 당당해 질 때 만이
저는 진정 이 논란은 잠재워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울마라톤에 관계된(회원이 아닌, 서울마라톤 행사에 참여하는) 누구나가
질문하고, 시정을 요구하고, 새로운 제안을 하고,
그에 답해서 알려주고, 요구가 타당하면 검토해서 시행하고, 제안이 좋으면 노력해서 행하는 그런 게시판이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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