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사진] 피니쉬라인 (201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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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재훈 작성일13-02-24 22:29 조회2,252회 댓글1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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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번호(각 사진별 상단에표시된번호)를 알려주시면 사진파일을 무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사진번호는 촬영순서대로입니다.




댓글목록
임범님의 댓글
임범 작성일
얄짤없는 한재훈님의 골인 인증샷!
개인적으로 골인지점 마지막 500m를 남겨놓고는 마음이 풀어져서 그런지 늘 최고로 힘들다..
그래서 주로 피니시 라인 100m 앞에서 찍는 김명회님의 사진은 거기가 끝으로 그냥 오른쪽으로
틀어 콜라 마시러 간다..."반달인데 뭐 악착같이 피니시 라인까지 밟을 필요가 있나?
대강 100m-200m 앞에서 사진만 찍히고 마감하자," 그랬는데,
어제 32km는 도통 100m 근처에도 으례있었던 사진사가 안 보인다..
잉? 무슨 사정이 있어서 못 나오셨나?큰산님께서 수고해 주신다는 댓글은 보았는데?? 그런데,데..
저만치 골인지점 바로 그 정확한 포인트에 턱 앉아서 사진을 찍고 계신 모습이 어렴풋이 보인다
아~얄짤없다 이번에는 어쩔 수 없이 끝까지 뺑이치게 달려야만 하는구나...ㅠㅠ
역시 고수사진사는 땡땡이를 허락하지 않는구나...
김지혜님의 댓글
김지혜 작성일저 막판 스퍼트 정말 악착같이 달렸는데 안나와써요 ㅠㅠ 아쉽당~~ 그래도 단체사진에 있어서 좋네요^^~~
장상오님의 댓글
장상오 작성일
큰산 한재훈님 블로그에 올라와 있는
사진을 보니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반달은 달리기 뿐만 아니라
이러한 아기자기한 모습까지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더욱 즐겁고 행복한 것 같습니다.
이제 날씨가 풀릴 시기가 도래하니
종종 시간되실 때 멋있는 모습
기록으로 남겨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반달..힘^_^
김광주님의 댓글
김광주 작성일
잠수교 낙타봉을 넘으면 이제 골인점까지는 1킬로 정도가 남는 거리입니다.
보통의 컨디션이라면 쿨링다운 개념으로 이제부터 설렁설렁 골인점으로 향하는데 어제는 정말 승부욕이 발동이 되더군요.
31킬로를 뛰어오느라 다리도 팍팍하고 힘도 들은 상황인데 제 귀 뒤로 점점 가까와 지는 발자국 소리가 커진 숨소리와 함께 들리더군요. 추월을 하려고 멀리서부터 달려온 듯 한데 그 순간 왠지 지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한 300여 미터는 전력으로 단거리 달리듯 달렸습니다. 뒤에 분도 왠만하면 늦출만 한데 시계탑 도착점까지 한발자국도 늦추질 않더군요.
덕분에 32킬로 연습주의 마지막 1킬로 구간을 인터벌 훈련하듯이 달렸네요. 다음번 반달에서는 그렇게 달리지 맙시다.
김상원님의 댓글
김상원 작성일사진 감사합니다...^^
강석구님의 댓글
강석구 작성일골인지점 아직도 사진 작업중인가요?
한재훈님의 댓글
한재훈
오늘중으로 완료예정입니다!!!
사진을 업으로하는게 아니다보니
퇴근후 저녁시간에 잠깐 시간을 내어
작업하는거라서 자꾸 늦어지는군요.
늦어진점 넓은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한재훈님의 댓글
한재훈★★★ 작업완료하여 사진 모두 올려놓았습니다 ★★★
이장호님의 댓글
이장호 작성일
큰산 한재훈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차석근님의 댓글
차석근 작성일사진 감사합니다...열정에 존경을 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