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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교실

장경골인대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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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7:20 조회2,6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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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골 인대는 다리 바깥쪽의 엉덩이부터 무릎에 걸쳐 있다. 달리기 애호가의 경우, 무릎의 바깥쪽 뼈에 대한 마찰이 주 원인이 되어 염증이 발생하게 된다. 통증은 보통 무릎의 바깥쪽 부분에 위치하지만 염증은 무릎과 엉덩이 사이의 어디 든지 발생할 수 있다. 비록 통증으로 인해 그 부위가 손상되는 것은 아니지만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둘 경우 운동을 어렵게 한다.



"장경골 인대 증후군은 비교적 작은 부상이지만 근육을 진정시키고 유연성을 향상 시키고 근력을 키우는 등 기구적으로 해결함으로서 치료되어야만 한다"라고 버지니아 스포츠 메디슨 인스티튜트의 정형외과 의사인 로버트 너쉴 박사는 충고한다. 그러나 부상이 비교적 가벼운 경우에는 마사지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 회복

부상의 원인이 구조적인 불균형 때문이라면 보조기구에 의한 기능회복 훈련이 전적으로 필요하다. 보통 신발에 딸려오는 것을 대신할 신발 안창이 있다. 가장 좋은 보조기구에 의한 기능 회복 훈련은 자신의 독특한 발을 유지하기 위해 스포츠 족부 전문가에 의해 맞춰진 것이다. 또 근육의 무리한 사용이 그 원인이라면 먼저 운동강도를 1~2 주 동안 감소시켜야 한다. 부상 부분을 얼음찜질하고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을 복용하면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 훈련 조절

물속에서의 달리기나 가벼운 사이클링을 시도한다. 부상이 나을 때까지는 강도높은 운동은 피해야 한다. 언덕이나 고르지 않은 길도 부상을 재발시킬 수 있다.



- 예방 조언

규칙적인 스트레칭과 강화 프로그램을 허벅지 바깥쪽과 무릎근육에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또한 낡은 신발로 달리지 않도록 해야한다. 뒤꿈치 바깥쪽이 닳은 신발은 여러가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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