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 통증
페이지 정보
작성자 양현묵 작성일08-01-26 17:21 조회2,812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우리들 대부분은 옆구리 통증을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특히 빨리 뛰면 그런 경향이 많지요. 보통은 배 위쪽이나 갈비뼈 밑에 경고 사인이 없이 바로 통증이 생기지만, 속도를 줄이거나 멈춰서면 없어집니다. 이것은 횡경막(diaphragm)의 경련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숨쉬기 잘못이나, 갑작스럽고 강한 달리기로 인해 창자와 횡경막이 붙어있는 인대에 자극을 주어서 생긴다고 합니다.
그 원인들로는 잘못된 숨쉬기, 스트레스, 약한 아랫배 근육 (지난번 올린 몸통 들어 올리기 참조), 식사 후 너무 빨리 운동을 시작한 경우, 내리막길을 너무 빨리 달리는 경우, 부적당한 웜업, 처음에 너무 빨리 달리기, 몸 상태에 비해 운동 강도가 너무 클 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치료 방법은 위의 원인들 중 해당 사항을 고치면 될 것입니다.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폐와 아랫배에의 압력을 줄여 충분한 혈액이 횡경막을 통과하도록 합니다. 그 방법은 달리기를 멈추고 입을 오므리고 숨을 강하게 쉬어 폐 속의 공기가 빠져 나오게 합니다. 아랫배의 압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허리를 구부리고 통증이 있는 쪽 무릎을 구부려 올리며 손가락으로 통증 부위를 깊게 누르면서 아랫배 근육에 힘을 줍니다. 그러면 보통은 통증이 없어지고 계속해서 뛸 수 있습니다. 또는 그냥 걸으면서 복식 호흡을 하면 통증이 서서히 없어집니다.
그러나 시합중이라서 멈춰 서기를 원치 않는다면 다음의 것들을 시도해 보십시요.
. 통증이 잦아들 때까지 속도를 줄인다. 괜찮아지면 다시 뛴다.
. 복식 호흡을 하는데 숨을 들이쉴 때는 빨대로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과 같이한다. 내쉴 때는 풍선을 불 때처럼 소리낸다. 이것을 쉘리의 방법이라고 하는데 나는 사용해본 적이 없으나 한번 사용해 보기 바란다.
. 뛰면서 허리를 구부릴 수 있는 한 최대로 구부리고 손가락으로 아픈 부위를 누르면서 아랫배에 힘을 준다.
. 숨쉬는 패턴을 바꾸어도 도움인 된다고 한다. 두 번 들이쉬고 두 번 내쉬고 하는 경우라면 (2-2패턴), 그것을 3-2 또는 2-3 패턴으로 바꾸어 본다. 나는 다른 이유로 이 방법을 써 보았는데 처음에는 어색해도 금방 적응이 된다. 어떤 사람들은 숨쉬기를 두 배로(2-2에서 1-1으로)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팔을 머리 위로 올리며 숨을 깊게 들이쉬며 가슴을 올리고, 팔을 내리며 숨을 내쉬고 가슴을 내리는 것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보건 체조나 국군 도수체조의 숨쉬기와 같은 방법)
. 어떤 사람들은 다른 곳에 신경을 쓰거나 다른 사람과 얘기를 해서 통증을 생각 안함으로써 잊으려고 한다.
그 원인들로는 잘못된 숨쉬기, 스트레스, 약한 아랫배 근육 (지난번 올린 몸통 들어 올리기 참조), 식사 후 너무 빨리 운동을 시작한 경우, 내리막길을 너무 빨리 달리는 경우, 부적당한 웜업, 처음에 너무 빨리 달리기, 몸 상태에 비해 운동 강도가 너무 클 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치료 방법은 위의 원인들 중 해당 사항을 고치면 될 것입니다.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은 폐와 아랫배에의 압력을 줄여 충분한 혈액이 횡경막을 통과하도록 합니다. 그 방법은 달리기를 멈추고 입을 오므리고 숨을 강하게 쉬어 폐 속의 공기가 빠져 나오게 합니다. 아랫배의 압력을 줄이기 위해서는 허리를 구부리고 통증이 있는 쪽 무릎을 구부려 올리며 손가락으로 통증 부위를 깊게 누르면서 아랫배 근육에 힘을 줍니다. 그러면 보통은 통증이 없어지고 계속해서 뛸 수 있습니다. 또는 그냥 걸으면서 복식 호흡을 하면 통증이 서서히 없어집니다.
그러나 시합중이라서 멈춰 서기를 원치 않는다면 다음의 것들을 시도해 보십시요.
. 통증이 잦아들 때까지 속도를 줄인다. 괜찮아지면 다시 뛴다.
. 복식 호흡을 하는데 숨을 들이쉴 때는 빨대로 공기를 빨아들이는 것과 같이한다. 내쉴 때는 풍선을 불 때처럼 소리낸다. 이것을 쉘리의 방법이라고 하는데 나는 사용해본 적이 없으나 한번 사용해 보기 바란다.
. 뛰면서 허리를 구부릴 수 있는 한 최대로 구부리고 손가락으로 아픈 부위를 누르면서 아랫배에 힘을 준다.
. 숨쉬는 패턴을 바꾸어도 도움인 된다고 한다. 두 번 들이쉬고 두 번 내쉬고 하는 경우라면 (2-2패턴), 그것을 3-2 또는 2-3 패턴으로 바꾸어 본다. 나는 다른 이유로 이 방법을 써 보았는데 처음에는 어색해도 금방 적응이 된다. 어떤 사람들은 숨쉬기를 두 배로(2-2에서 1-1으로)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팔을 머리 위로 올리며 숨을 깊게 들이쉬며 가슴을 올리고, 팔을 내리며 숨을 내쉬고 가슴을 내리는 것이 도움이 되기도 한다. (보건 체조나 국군 도수체조의 숨쉬기와 같은 방법)
. 어떤 사람들은 다른 곳에 신경을 쓰거나 다른 사람과 얘기를 해서 통증을 생각 안함으로써 잊으려고 한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