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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교실

마라톤 훈련 용어 (2) - 템포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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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7:26 조회3,0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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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런닝은 매우 빠른 속도로 20~30분을 유지하면서 달리는 것이다. 그 속도는 10km를 가장 빠르게 달렸을 때보다 15~20초 정도 느리게 가는 속도이다. 가끔 이런 달리기는 마라톤 전문어인 "젖산 발단" 연습이라고 불리운다.



템포런닝의 목적은 당신의 몸이 젖산을 분비하는 시초라고 부르는 시점까지 가는 것이다. 그것은 젖산이 정상보다 더 빠른 비율로 혈액에 쌓이기 시작하는 것을 넘어서는 시점이다.



젖산을 분비하는 시초의 한계를 넘는다는 것은 언덕을 오를때나 트레이드밀에서 달릴 때 허벅지가 타는 듯한 느낌이 드는 순간이다. 템포런닝은 한계를 더 멀리 밀어붙이고자 고안된 연습법이다. 그러면 몸은 마침내 젖산을 축적되지 않으면서 빠른 속도에 적응하게 된다. 생리학적 전문에로 인해 이해하기 어렵다면 단순하게 자신의체력이 감당할 수 있는 거리를 늘리는 연습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템포런닝은 꾸준한 페이스로 실행해야한다. 도로 경주의 거리를 달리는 속도보다 약간 느린 속도로 달린다. 언덕이나 거센 바람은 압력을 줄 수 있으므로 편평하고 일정한 코스에서 달리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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