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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교실

수면양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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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7:27 조회2,5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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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er`s World 紙)

Q: 저는 잠을 매우 적게 자는 편이었으며, 하루에 6시간의 수면으로도 상쾌함을 느꼈습니다. 2년전 달리기를 시작한 이후로, 저는 7시간 내지 8시간을 `바위처럼` 잠을 잡니다만 편안함을 느끼지 못합니다. 저는 정상적입니까?



A: 연구에 의하면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은 잠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runner뿐 아니라 다른 운동을 즐기는 분들은 잠을 빨리 이룰 뿐 아니라, 그들은 4단계 수면(잠에서 깬 후 상쾌함을 느끼는데 영향을 주는)에 좀 더 시간을 보냅니다.따라서 당신은 "우리가 운동을 할 때 좀 더 효율적으로 잠을 잔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당신은 잠을 "바위처럼" 잔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운동을 통하여 좀 더 건전하게 잠을 자는 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다만 당신이 2년전보다 많은 잠을 필요로 한다는 사실이 이상하지만 이는 당신이 지속적으로 달리기를 하기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신이 7~8시간의 수면으로도 상쾌함을 누리지 못한다는 당신의 불만이 제 관심거리입니다. 이는 당신이 과도하게 운동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로 들리며 당신의 훈련 프로그램을 재평가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특히 힘들거나 장거리 훈련을 마친 후 충분한 휴식일을 가졌는지를 확인하십시요. 예를 들어 당신이 계속적인 힘든 달리기를 하는 도중에 하루의 휴식일을 두었다면 이틀을 휴식일로 해보십시요. 혹은 일주일에 6일내지 7일을 운동한다면 4~5일 내외로 운동일을 줄이고 다른 날에는 크로스 컨츄리를 즐기거나 완전한 휴식을 취하십시요.



당신은 당신의 주당 주행거리를 말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거리가 30마일 혹은 40마일을 넘는다면, 당신의 계획표안에 계획되어 있는 편안한 달리기을 위한 날에는 매우 충분히 편안한 달리기를 하도록 주의하십시요. 충분한 수면과(아마도 당신은 충분한 수면량을 가지고 있습니다) 적당한 훈련 프로그램을 가진다면 당신의 신체는 회복될 것이며 틀림없이 당신은 수면 후 상쾌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RUNNING도 좀 더 좋아질

것 역시 분명하고요.



-Craig Moore, 70번 이상 마라톤을 완주한, 스포츠 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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