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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교실

유산소 지구력(Aerobic Endu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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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7:28 조회3,24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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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할때 제한된 에너지를 어떻게 잘 활용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관건이다. 세부적인 것을 제외하고 대략 2가지의 중요한 에너지원을 생각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글리코겐이고 그 다음은 지방이다. 신체로 하여금 많은 글리코겐을 소모하게 하고 지방을 나머지 에너지원으로 잘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빨리 달리는 것은 대부분의 글리코겐을 소모하는 것인 반면 1시간 이상의 장거리 달리기는 일부 지방을 분해하여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된다. 마라톤 선수들의 고비는 축적된 글리코겐이 고갈될 때 나타난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뇌에서도 글리코겐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몸을 가눌 수 없는 경우도 나타난다. 이 요소는 1시간 이상의 달리기 훈련이 필요하다.



신체에서 글리코겐이 소모되면 이를 위한 에너지원의 보충이나 효과적인 소모가 필요한데 이 시기가 최적속도가 된다. 장거리 달리기에서는 속도에 구애받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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