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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교실

족저근막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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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7:28 조회2,6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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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발바닥) 근막은 활형으로 굽은 발바닥 중앙에 위치한 인대이다. 달리기를 할 떄 몸무게가 발을 통하여 분배 될때 마다 인대는 늘어난다. 족저근막염은 오버트레이닝, 발의 불균형, 딱딱한 바닥위에서 달리기나 낡은 신발에 의하여 발생한다. 이러한 것들은 인대의 과도한 당김과 긴장을 일으키고 작은 파열은 염증을 유발시킨다. 통증을 느끼는 민감한 부분은 발 밑, 뒤꿈치의 앞에 위치한다.



일반적으로 통증은 서서히 진행되며, 계속되는 달리기로 더욱 증가하게 된다. 족저근막염의 일반적인 증상은 아침에 깰때, 특히 처음 몇몇 걸음에서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것이다.



- 회복

족저근막염은 심각한 부상으로 여겨지고 있다. 만약 그것을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더 깊은 파열 등의 심각한 손상을 가져오고 치료를 하는데 몇 개월이 걸리게 된다. 이때는 스포츠 족부 전문의사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문의들은 보조기구에 의한 기능회복훈련을 가장 많이 추천할 것이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치료는 아스피린이나 이부프로펜을 복용하고 얼음찜질로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이다.



-훈련 조절

심한 경우에는 어떤 운동도 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가벼울 경우 경정도의 달리기는 허용될 수 있다.



- 예방 조언

대부분의 마라톤 코치들은 선수의 발에 아무런 문제가 없더라도 보조기구에 의한 기능회복 훈련을 추천한다. 또한 발바닥 근막을 스트레칭해 주고, 딱딱한 표면위를 달리지 않도록 하며 쿠션이 적거나 거의 없는 낡은 신발로 달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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