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훈련 용어 (4) - 언덕 훈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7:29 조회2,729회 댓글0건관련링크
본문
언덕을 달리는 것은 훈련을 강화시키는 중요한 방법이다. 오르막길을 달리는 것은 대퇴이두근을 강화시키고 내리막길을 달리는 것은 조정기술을 향상시키고 중요한 대퇴사두근을 강화시킨다. 다른 강도 높은 훈련과 마찬가지로 언덕훈련은 주의 깊게 접근해야만 한다. 적절한 기본 달리기, 안전한 코스, 그리고 올바릍 테크닉없이 언덕 달리기를 실행할 경우 뼈가 어긋나거나 무릎에 통증이 오는 등의 심각한 부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언덕훈련이 준비되었다면 그 다음에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에서 달리는 기법에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올바른 자세가 이러한 훈련을 안전하게 마치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다음은 오르막길을 달리는데 필요한 유의사항이다.
- 보폭을 짧게 한다.
- 언덕으로 몸을 약간 기울인다
- 팔을 낮춰 균형을 잡는다.
- 팔을 힘있게 앞뒤로 흔든다. 그러나 필요이상의 과도한 동작은 하지 않는다.
다음은 내리막길을 달릴때의 유의사항이다.
- 보폭을 넓게 한다.
- 뒤쪽으로 몸을 기울이거나 보폭을 줄임으로서 속도를 줄이려고 하지 않는다.
- 팔을 높게 유지하여 균형을 잡는다
언덕훈련이 준비되었다면 그 다음에는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에서 달리는 기법에 특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올바른 자세가 이러한 훈련을 안전하게 마치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다음은 오르막길을 달리는데 필요한 유의사항이다.
- 보폭을 짧게 한다.
- 언덕으로 몸을 약간 기울인다
- 팔을 낮춰 균형을 잡는다.
- 팔을 힘있게 앞뒤로 흔든다. 그러나 필요이상의 과도한 동작은 하지 않는다.
다음은 내리막길을 달릴때의 유의사항이다.
- 보폭을 넓게 한다.
- 뒤쪽으로 몸을 기울이거나 보폭을 줄임으로서 속도를 줄이려고 하지 않는다.
- 팔을 높게 유지하여 균형을 잡는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