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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교실

발 관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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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7:38 조회2,67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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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발을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발은 우리의 무거운 체중을 지탱하며 거칠고 딱딱한 표면에 매번 부딪히게 된다. 52개의 이상하게 생긴 뼈들이 여린 피부안쪽에서 같이 우두둑 거리며 모든 스트레스를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은 오히려 놀랄만 하다.



달리기를 하고 난 뒤에는 자주 발의 통증을 느끼게 된다. 그리고 그것은 양말이 너무 얇다거나 너무 조이는 것을 체크하지 않은 것 같은 단순한 부주위가 원인일 것이다. 간단한 예방조치는 신발안에서 양말이 주름이 잡혀 뭉치거나 훨거워 지는 것을 막는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물집이나 염증이 발생하게 된다. 아니면 급하게 런닝화를 구입했거나 판매원으로 부터 잘 맞지 않는 신발을 추천받아 신고 달린 것이 원인일 지도 모른다.



이렇듯 발에 통증을 느끼는 대부분의 원인은 아주 사소한 부주의에 기인한다. 발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크건 작건간에 모든 상태는 약간의 발 관리와 상식으로 마라톤 용품 점 뿐만 아니라 집이나 도로위에서 피할 수 있다. 다음의 발 보호에 대한 조언은 족의학에 정통한 사소 박사에 의해 준비 되었다.



- 진흙과 모래지역 혹은 다듬어 지지 않은 산길 같은 비포장 길은 피한다.

- 폴리프로필렌이나 울 같은 습기를 없애주는 양말을 신는다.

- 하루에 두번 양말을 바꿔 신는다.

- 2켤레의 런닝화를 가지고 있다면 이를 교체하여 신도록 한다. 한켤레는 항상 말라 있게 되므로 무좀의 발생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 항진균성 가루를 발가락 사이에 잘 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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