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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교실

마라톤 훈련 용어 (1) - L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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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6:57 조회2,59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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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 길고 편평한 코스를 쉽고 편안한 강도에서 "기분 좋게 힘들다"라고 생각될 수 있는 페이스로 연습한다. 이때는 과도한 호흡이나 긴장없이 1~2시간 동안 일정한 페이스로 이끌어가야 한다. 이 달리기는 일반적이며 길게 대화하면서 할 수 있는 달리기, 즉 마라톤 그룹이 주말아침에 함께 모여 자주 할 수 있는 달리기 이다.



몇몇 전문가들은 자신의 최대노력의 60~70% 라고 인식하는 범위에서 운동해야만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또 다른 전문가들은 50~60%가 가장 유리하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일반일들이 그 수치의 의미를 확실히 알기는 어렵다. 가장 쉬운 방법은 자신의 호흡방법을 듣는 것이다. 만약 자신의 호흡소리가 너무 거칠고 고통스럽게 들린다면 너무 빠르게 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연습법은 심장 혈관 조직을 개발하고 활동적인 근육내의 혈액 흐름을 향상 시키고,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과 힘을 기르는데 이상적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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