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소의 800m 스피드 훈련 방법 소개 (눈높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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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금풍 작성일08-01-26 17:16 조회2,871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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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m 스피드 훈련방법은 400m 트랙을 전속도로 달려 2바퀴를 뛰고, 나중 2바퀴는 숨을 고르게 하기 위해서 조깅수준의 속도로 천천히 달립니다. 나중 2바퀴를 좀더 설명하면 700m를 천천히 뛰면서 숨을 고르고 마지막 100m는 걸어서 출발지점으로 돌아 옵니다. (700m 천천히 달리고 100m는 걷는다) 결국 처음 800m 전속도로 달리고 나중 800m는 천천히 숨을 고르면서 뛰는 것이지요.(나중의 천천히 2바퀴중 100m는 출발지점까지 걷는다. 그다음에 2회째 스피드 훈련 시작)
그런데 800m 스피드훈련을 막상 해보니까 4회 까지는 할만 하던데 5회가 넘어 가니까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구요. 400m 10회 스피드 훈련도 힘들지만 800m 스피드훈련은 더 힘듭니다. 혼자하면 못할것입니다. 둘이나 셋이서 번갈아 가면서 앞서서 뛰어야지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총 16km (총 40바퀴)를 뛰는 셈이며 스피드 훈련전에 몸을 풀기 위해서 4km를 매우 천천히 뛰어서 몸을 풉니다. 그다음에 10분간 스트레칭을 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스피드 훈련으로 돌입하는 것입니다.
미리 천천히 뛰어서 웜업을 시킴후 뛰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부상당하기 십상이지요. 또 뛰고나서도 스트레칭은 필수 입니다. 얼음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 주거나 무릎 부위를 감싸주는것도 향후로 발생될지 모르는 미래의 부상을 방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800m 가 힘드신분은 400m를 10회 스피드훈련을 하시면 스피드가 눈에띄게 높아지는것을 체험 하시게 될것입니다. 주 2회 정도를 스피드훈련을 하고 주말에 20-30km를 뛰어주면 풀코스에서 스피드가 붙습니다. 즉 주중에는 스피드훈련을 주말에는 장거리훈련으로 지구력을 보완 합니다.
부상예방을 위해서는 3회 서울마라톤대회에서 3시간 14분(`99춘천 3시간 40분)으로 완주하신 장영포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주셔서 대회직후 근육통이나 무릎, 발목과 같은 관절부위를 곧바로 얼음찜질을 해주면 근육이 뭉치지도 않고 관절부위도 붓기가 금방 빠진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부상 에방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꼭 기회가 되면 이부분에 대해서 공지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시더군요.
실례로 장영표님은 대회장 근처의 매점에서 쮸쮸바나 얼음으로된 아이스바를 몇개 사서 양말에 넣어 발목관절과 근육이 뭉쳐 근육통이 있는 곳에다 대고 시원하게 해주면 피로회복이 빨리 된다고 김형성님에게도 알으켜 달라고까지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대회직후 근처 매점에서 비닐봉지로 포장된 아이스바를 구입하셔서 양말에 넣어 아픈부위에 대고 문질러 주시기를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효과가 상당히 있을겁니다.
그런데 800m 스피드훈련을 막상 해보니까 4회 까지는 할만 하던데 5회가 넘어 가니까 다리에 힘이 풀리더라구요. 400m 10회 스피드 훈련도 힘들지만 800m 스피드훈련은 더 힘듭니다. 혼자하면 못할것입니다. 둘이나 셋이서 번갈아 가면서 앞서서 뛰어야지 따라가지 그렇지 않으면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총 16km (총 40바퀴)를 뛰는 셈이며 스피드 훈련전에 몸을 풀기 위해서 4km를 매우 천천히 뛰어서 몸을 풉니다. 그다음에 10분간 스트레칭을 하고나서 본격적으로 스피드 훈련으로 돌입하는 것입니다.
미리 천천히 뛰어서 웜업을 시킴후 뛰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부상당하기 십상이지요. 또 뛰고나서도 스트레칭은 필수 입니다. 얼음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 주거나 무릎 부위를 감싸주는것도 향후로 발생될지 모르는 미래의 부상을 방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800m 가 힘드신분은 400m를 10회 스피드훈련을 하시면 스피드가 눈에띄게 높아지는것을 체험 하시게 될것입니다. 주 2회 정도를 스피드훈련을 하고 주말에 20-30km를 뛰어주면 풀코스에서 스피드가 붙습니다. 즉 주중에는 스피드훈련을 주말에는 장거리훈련으로 지구력을 보완 합니다.
부상예방을 위해서는 3회 서울마라톤대회에서 3시간 14분(`99춘천 3시간 40분)으로 완주하신 장영포님께서 저에게 전화를 주셔서 대회직후 근육통이나 무릎, 발목과 같은 관절부위를 곧바로 얼음찜질을 해주면 근육이 뭉치지도 않고 관절부위도 붓기가 금방 빠진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부상 에방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고 꼭 기회가 되면 이부분에 대해서 공지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시더군요.
실례로 장영표님은 대회장 근처의 매점에서 쮸쮸바나 얼음으로된 아이스바를 몇개 사서 양말에 넣어 발목관절과 근육이 뭉쳐 근육통이 있는 곳에다 대고 시원하게 해주면 피로회복이 빨리 된다고 김형성님에게도 알으켜 달라고까지 하셨습니다. 여러분들도 대회직후 근처 매점에서 비닐봉지로 포장된 아이스바를 구입하셔서 양말에 넣어 아픈부위에 대고 문질러 주시기를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효과가 상당히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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