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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와 관련된 짧은 정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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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작성일08-01-26 16:24 조회2,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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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물집

물집때문에 고생을 하는 주자들은 면양말은 신지 말고 쿨맥스제품같은 아크릴 섬유로 된 양먈을 신으면 좋다. 이런 양말은 피부와 양말의 접촉면에서 습기를 제거함으로써 물집의 발생을 중지시키지는 못하더라도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다. 면양말의 섬유는 습기로 인한 마찰시 피부면을 압박하며, 결코 보호하지 못하지만, 아크릴 섬유는 최소한의 습기를 유지함으로써 피부를 부드럽게 한다.(Michael Lowe)



2.신발을 체크하자.

달리기용 신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중간창의 압박피로이다. 이것은 어느 정도 압축성 물질로써 일정한 수명을 지니고 있어서, 이 시점이 지나면 착지충격을 흡수하는 능력과 효율성이 감소된다. 달리기용 신발은 550-800km마다 교환하는 것이 좋다.(Mlchel Lowe)



3.신발의 유연성을 체크하자.

신발의 유연성이나 탄력성은 발의 건강과 기능에 결정적이다. 유연성을 검사하기 위해서는 발뒤꿈치를 잡고 손가락 두 개로 앞꿈치를 밀어 위 쪽으로 굽힐 수 있어야 하는데, 중요한 것은 신발을 굽히기 위해서 팔근육이 수축되는 느낌이 있어서는 안된다.(Phyllis Ragley)



4.족저근막염

만약 족저근막염이 있다면 족저근막염이나 뒤꿈치 돌기 증후군을 악화시킬 수 있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

(1)맨발로 걷는 것

(2)스콰팅이나 발끝 걷기같은 발가락 관절을 반복적으로 수축시키는 동작

(3)통증이 있는 동안의 족궁의 과격한 스트레칭

(4)트레드밀에서의 오르막 혹은 내리막 달리기

(5)스텝 에어로빅

(6)갑판용 신발처럼 편평한 신발

(7)너무 부드럽거나 스폰지로 된 신발

(8)바닥창이 딱딱한 신발

(9)달리기 지형이나 페이스의 변화

(Phyllis Ragley)



5.정강이 부목

정강이 부목이라는 말은 달리는 운동과 관련된 하지통증을 통칭해 부르는 말인데, 만약 달리기를 시작할 때 정강이 부목의 증상이 있으면, 앞으로 30 발자국 뛰고 뒤로 30 발자국 달리는 것으로 정강이 부목과 관련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필요하다면 반복해서 시행해도 된다.(Phyllis Ragley)



(자료:미국 족부 스포츠 의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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