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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젠 혼자 달리는 게 싫어서 반달모임에 자주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 > 아침을 먹고 가려다 지난번에 보니 김밥을 주어 그냥 나왔더니 빵만 있어 > 한참을 고민하다가 빈속에 달릴 자신이 없어서 그걸 입에 댔습니다. > > '빵에도 우유가 들어있을텐데...... > 빈속에라도 달렸어야하나? 이렇게 쉽게 지키지 못할 거라면 굳이 그걸 할 필요가 있을까? > 육식이냐 채식이냐는 단순한 먹을 거리를 선택하는 문제가 아닌 신념의 문제로 잡아가고 있는데......' > > 2007년 2월 20일부터 육류,생선,우유,꿀 등 동물들의 몸에서 나온 것들은 이젠 먹지 않는 완전채식으로 식생활을 바꾼 후에 불편함이 아주 많습니다. > > 날씨가 아주 추워 아내가 가지 말라고 하는 것을 뿌리치고 막상 나왔으나 연말에 mp3플레이어를 잃어버려 달리는 자체가 너무나 무료하여 노래를 부르며 앞으로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덕분에 지치지 않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힘들었지만 아주 즐겁게. > > 아주 쌀쌀한 날씨에 행사준비를 해주신 서울마라톤 일꾼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사실 돈도 되지 않는 일을 한다는 것은 자기가 좋아하지 않거나 그 어떤 신념이 없으면 > 늘 힘든 일이며, 사람들은 자기가 조금 한 일을 갖고 뻥튀기를 하거나 남들에게 자랑질을 하는 게 > 일반적인 세태이기도 합니다. > 그런 면에서 서울마라톤클럽에 언제나 고마움을 느끼고 마음의 빚을 지고 있습니다. > > 사진 몇 장이 더 있으니 보시고 싶으신 분은 아래로 오시면 됩니다. > > http://cafe.daum.net/traumwelt > 사진올리기(일터,친구,술자리) > > 2008.1.13. 아나키스트 허필두 올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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